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9℃
  • 맑음강릉 23.5℃
  • 구름많음서울 23.7℃
  • 흐림대전 23.5℃
  • 흐림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6℃
  • 흐림광주 22.3℃
  • 흐림부산 19.2℃
  • 구름많음고창 20.2℃
  • 제주 16.8℃
  • 구름많음강화 19.4℃
  • 구름많음보은 23.3℃
  • 구름많음금산 24.7℃
  • 흐림강진군 18.4℃
  • 흐림경주시 20.3℃
  • 흐림거제 18.9℃
기상청 제공

건강과학

매일 마늘을 먹는 남자, 두 달 후에 예상치 못한 많은 변화를

 

마늘은 영양이 풍부하고 천연약이다. 마늘을 적절하게 먹는 것은 남성들이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고, 체중을 줄이고, 정자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마늘은 질병 예방부터 치료 지원까지 몸에 많은 효과가 있다. 마늘 100g에는 단백질 6.36g, 탄수화물 33g, 칼로리 150g, 비타민 B(B1, B2, B3, B6), 철분, 칼슘, 칼륨, 망간, 마그네슘, 인... 마늘의 기본적인 사용은 주로 알리신에서 나온다. 그냥 생마늘을 먹는 것보다 다지면 마늘의 효소가 활성화되어 알리신을 자극한다.

 

마늘의 건강상 이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힘을 증가

마늘을 먹는 것이 남성의 성욕을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발기부전이 있는 사람은 마늘을 먹어 발기에 필요한 산화질소 신타아제 효소 생성을 돕는다. 하루 1~2쪽의 마늘을 약 2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먹으면 정액의 정자 수를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 크레아티닌과 알리티아민은 비타민 B1과 근육 활동에 관여하는 주성분인 마늘의 알리신에 의해 생성되어 남성의 체력을 향상시킨다.

 

둘째,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인다

많은 연구에서 마늘은 체중 감량, 나쁜 콜레스테롤 감소, 좋은 콜레스테롤 증가, 중성 지방 감소 효과가 있음을 보여주었다. 마늘은 또한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연구에 따르면 마늘은 심장 질환의 위험을 38%까지 줄여 심장 발작과 뇌졸중을 50% 이상 줄일 수 있다. 마늘은 또한 혈액의 점도를 낮추어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마늘의 유황은 근육을 이완시키고 혈관을 확장시켜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마늘 몇 쪽을 먹는 당뇨병 환자는 자연적으로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세째, 암을 예방한다

마늘은 대장암의 위험을 줄여준다. 마늘의 성분은 질산염이 아질산염으로 변하는 과정을 억제해 니트로사민의 형성을 막아 위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해독 기능 때문에, 마늘은 또한 독소, 중금속, 그리고 발암물질이 몸에 침입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마늘에 있는 게르마늄과 셀레늄 물질은 세포 돌연변이를 퇴치하고, 활성산소의 형성을 막고, 효과적인 암 예방을 지원한다. 암 환자의 경우, 마늘은 종양의 성장을 늦추고 종양의 크기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 그러므로, 마늘은 유방암, 위암, 대장암, 구강 인두암, 식도암, 간암, 방광암과 같은 많은 암들을 지원하고 조절한다.

 

네째, 마늘은 독감을 예방

마늘은 강력한 항균과 항염증 효과를 가진 유황을 함유하고 있다. 마늘을 매일 먹는 것은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로 인한 감기와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생마늘을 매일 먹으면 감기에 걸릴 위험이 63% 줄고, 감기 지속시간이 70% 단축되며, 건강을 더 빨리 회복할 수 있다.

 

다섯째, 뼈에 좋다

마늘에 들어있는 비타민C, 비타민B6, 망간, 아연, 산화방지제, 효소등의 물질들... 뼈의 퇴화를 예방하고, 칼슘을 흡수하는 신체의 능력을 향상시키며, 뼈를 튼튼하게 하는데 좋은 효과가 있다. 여성의 경우, 마늘을 먹는 것은 에스트로겐 호르몬을 증가시킴으로써 골다공증의 진행을 늦추도록 도와준다. 뼈와 관절 질환이 있는 환자에게는 마늘이 통증 증상을 크게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게다가, 마늘은 치매,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여성들을 위해, 마늘은 또한 그들이 아름다운 피부를 갖도록 도와준다.

 

하지만, 마늘은 좋은 향신료이지만, 너무 많이 먹는 것은 반대의 효과가 있다. 특히 어떤 사람들은 항응고제를 사용하여 수술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마늘을 먹지 말아야 한다. 마늘은 혈액이 얇아지고 혈전 형성을 막고 혈소판 응집을 억제해 출혈과 출혈 위험을 높이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마늘은 유황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데, 이것은 특히 날것을 많이 먹을 때 구강 궤양을 일으킬 수 있다. 마늘을 사용할 때 위장병, 위장이 약한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위식도 역류가 있는 사람은 마늘을 먹을 때 음식물이 수축할 때 위에 있는 것을 막고 식도 위로 다시 밀려 올라가는 것을 막는 근육인 하부 식도 괄약근의 톤을 감소시킬 수 있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 근육이 약하면 위 윗부분이 꽉 닫히지 않아 음식물과 산이 식도로 역류해 타는 듯한 느낌, 속쓰림, 메스꺼움 등을 유발한다.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마늘 1-2쪽(3-6g에 해당)만이 건강에 가장 좋다고 한다.


관련기사

마늘의 건강상 이점 8가지

[건강] 마늘을 식초에 절이면, 몸이 암과 싸우고, 혈압을 낮추고, 뼈를 더 튼튼하게 만드는 것을 도울 것이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