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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베트남의 많은 "70대, 80대 노인들 수십억동의 자산을 소유, 여전히 부지런히 사업을 운영

수십 년은 은퇴했어야 할 나이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휴식을 취하고 노년의 평화로운 삶을 누리고 있는 가운데, 아직도 많은 70~80대 베트남 '노인'들이 사업을 운영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목록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사람은 응우옌티웅과 후잉반찐이다. 둘 다 1941년생으로 올해 83세이다.

 

그 중 응우옌티웅 씨는 1960년부터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습다. 그녀는 1960년부터 1966년까지 하노이 사오방 고무공장에서 근무한 후 체코슬로바키아 사회주의 공화국에서 6년간 인턴으로 근무한 후 하노이 종합 페인트 공장에서 근무했으며, 1976년 A동 페인트 공장을 인수했다. 2020년 그녀는 이사회 의장직에서 사임하고 이사회 부회장 겸 회사 총책임자를 맡았다. 2022년 4월까지 그녀는 이사회 의장직으로 복귀했다. 보유하고 있는 ADP 주식 230만주 가치로 계산하면 그녀의 증권거래소 자산은 450억동이다.

 

후잉반찐 씨는 29/3 섬유 및 의류 단지의 책임자로 초기 직책을 맡아 29/3 섬유 및 의류 회사에서 근무해 왔다. 2007년부터 현재까지 3.29섬유의류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다.

 

증권거래소의 기업 통계에 따르면 현재 그녀와 후잉반찐를 제외하고 80세 이상의 기업 리더가 5명이며, 베트남 훈증 공동 주식회사(VFG)의 이사회 의장인 응우옌박뚜옛(1942), 람동토마스전구주식회사(RAL)의 응우옌도안탕(1943년)이사회 멤버이자 총괄 이사, 그리고 HPP(Hai Phong Paint Joint Stock Company) 이사회 의장인 으우옌반비엔 씨가 있다.

 

 

RAL의 현재 이사회에는 응우옌도안탕 씨 외에도 76세의 쩐반타이 씨, 62세의 쩐쭝트엉 씨, 63세의 응우옌동안껫와 같은 다른 노인들도 많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의 사업을 경영할 뿐만 아니라 마이끼에우리엔은 많은 사업을 경영하고 있다. 리엔은 현재 베트남 유제품 합작 주식 회사(Vinamilk - VNM)의 이사회 멤버이자 총괄 이사이며, 2개의 비나밀크 자회사인 목짜우 낙농 품종 합작 주식 회사(MCM)와 축산 회사(VLC)의 이사회 의장이다. 보유하고 있는 VNM 주식의 가치에 따라 계산하면 리엔씨의 증권거래소 자산은 4400억동이다.

 

브랜드 상품의 왕으로 알려진 조나탄한응우옌 씨는 현재 판페이시픽그룹(Pan Pacific Group)의 이사회 의장이자 탄손낫 공항서비스 합자주식회사 (SAS)의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다.

 

현재 콘타나 그룹(CSC), 비나코넥스(VCG) 및 비나코넥스 자회사인 비나코넥스 ITC의 이사회 의장인 다오응옥탄 씨는 900만주의 CSC 주식을 직접 보유하고 있다. 이 주식만 가지고도 그의 자산은 2600억동이다.

 

게다가, 레반땀(람손 슈가케인), 쩐티타이(송라 슈가케인), 부응옥손(하이안-HAH), 응우옌티까이(타이흥 스틸), 부카이탄(비티스)와 같은 일부 노인 지도자들은 사임하고 그들의 자녀들에게 경영을 이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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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