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목)

  • 맑음동두천 23.8℃
  • 맑음강릉 20.9℃
  • 맑음서울 23.3℃
  • 구름많음대전 22.1℃
  • 흐림대구 18.9℃
  • 흐림울산 16.0℃
  • 흐림광주 19.9℃
  • 흐림부산 17.2℃
  • 구름많음고창 18.0℃
  • 흐림제주 16.1℃
  • 맑음강화 21.0℃
  • 흐림보은 19.6℃
  • 흐림금산 19.4℃
  • 흐림강진군 17.7℃
  • 흐림경주시 16.7℃
  • 흐림거제 17.0℃
기상청 제공

부동산

국회 상임위원회: 주택과 토지가 많은 사람들에게 곧 높은 세금을 부과

국회 상임위원회에 따르면 정부는 주택과 토지를 많이 사용하고 토지 투기를 하는 사람들에게 더 높은 세율을 시급히 제안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1월 15일 아침, 토지법 프로젝트를 설명하고 의견을 받은 부홍탄 경제위원회 위원장은 주택과 토지가 많은 사람들에게 곧 더 높은 세율을 부과하여 차액을 규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토지 임대료 편차는 국가 정부의 계획에 따른 것이다.

 

위와 같은 경우에 대해 높은 세금을 부과하는 정책은 2022년 중반에 중앙정부가 결의안 18에 명시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금까지 이 정책은 구체적인 법률로 제도화되지 않았다.

 

현재 부동산 양도로 인한 소득에 대한 세율은 2%이다. 부동산 양도로 인한 소득은 토지사용권 및 토지에 부속된 자산의 양도로 인한 소득, 주택의 소유권 이전 또는 사용, 토지임차권, 수면임대료 및 기타 부동산 양도로 인한 수익을 포함한다.

 

최근 부동산을 양도할 때 많은 개인들이 가격을 현실보다 훨씬 낮게 신고하는 경우가 많아 국가 예산의 세입 손실로 이어진다. 따라서 단기간에 3, 4개의 부동산을 보유한 투기의 경우 양도할 때 더 높은 세금을 부과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2023년 7월 하노이 부동산 

 

앞서 2023년 3월 토지법 초안에 대한 의견을 내기 위한 워크숍에서 전문가들은 더 높은 세율을 적용받고 면제, 감면, 세제 혜택을 누릴 주체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장기적으로 전문가들은 2주택 이상에 대한 부동산세 적용을 연구할 것을 권고했다.

 

현재 싱가포르는 이 세금을 적용하는 국가 중 하나로 두 번째 주택 구매자의 경우 7%, 세 번째 주택 구매자의 경우 10%의 세율을 적용하고 있다. 또한 부동산 판매 시기에 따라 세금을 부과한다. 예를 들어 집을 구입한 후 첫 해에 팔면 16%, 두 번째 해에 팔면 세율이 12%, 세 번째 해에는 8%이고 4년차에는 이러한 세금 및 수수료가 적용되지 않는다.

 

7년 전 정부는 호치민시에서 두 번째 부동산세 시범사업을 제안했지만 승인되지 않았다. 비판의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는 당시 납세시기가 너무 빨랐다는 점이다.

 

2022년 호치민시의 다음 시범 메커니즘 초안을 작성할 때 시는 이 세금을 시범적으로 제안하기도 했다. 그러나 협의 끝에 부처와 지부는 이 정책이 "많은 경우에 공정성을 보장하지 않기 때문에" 호치민시에서 두 번째 주택과 토지에 대한 세금을 부과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2022년 8월 토지법 프로젝트에 대해 쩐홍하 부총리(당시 천연자원환경부 장관)도 넓은 토지 면적의 사용자에게는 더 높은 세율이 적용되는 제도적 규제를 신중하게 고려하자는 아이디어를 제기했다.

 

현재는 집이 많은 사람도 있지만 면적은 작고, 집이 한 채밖에 없는 사람도 있지만 면적은 수천 제곱미터에 달한다. 따라서 하 부총리는 각 지역별 토지이용 한도를 산정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예를 들어 300m² 500m², 1,000m²등이다. 허용된 한도 내에서 토지를 이용하는 경우 세금이 적게 부과하고 한도를 초과한 토지 이용자는 세금이 더 높게 부과된다. 한도를 3~4배 초과한 토지 이용자는 그에 상응하여 세율이 더 높아진다.


베트남

더보기
CP 베트남, 한국 시장 문 열렸다… 가공 닭고기 수출 확대 기대
【굿모닝미디어 | 경제】 베트남과 한국이 가공 닭고기 제품 시장 개방 협상을 마무리하면서 베트남 기업들의 한국 진출 기회가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양국은 4월 21일 한국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수의학 및 동물검역 분야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가공 닭고기 제품의 상호 수출을 공식화했다. 이어 4월 22일 하노이에서는 양국 정부가 공동으로 시장 개방을 선언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정은 단순한 무역 확대를 넘어, 양국 규제기관 간 기술 기준과 검역 요건을 조율한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한국은 식품 안전, 검역, 추적성 기준이 높은 시장으로 알려져 있어, 이번 협상 타결은 베트남 축산·식품 가공 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입증하는 계기로 분석된다. 초기 단계에서는 양국 각각 두 개 기업이 수출 허가를 받게 되며, 향후 더 많은 기업들이 기준을 충족함에 따라 시장 참여가 확대될 전망이다. CP 베트남의 파왈릿 우아-아모른와닛 사장은 “이번 협상 타결은 베트남 축산 및 식품 가공 산업의 국제화 수준이 높아졌음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신호”라며 “생산·가공·품질 관리 전반에서의 발전을 의미한다”고 평가했다. CP 베트남은 현재 약 2억5,000만 달러를 투자한 C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