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9℃
  • 맑음강릉 23.5℃
  • 구름많음서울 23.7℃
  • 흐림대전 23.5℃
  • 흐림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6℃
  • 흐림광주 22.3℃
  • 흐림부산 19.2℃
  • 구름많음고창 20.2℃
  • 제주 16.8℃
  • 구름많음강화 19.4℃
  • 구름많음보은 23.3℃
  • 구름많음금산 24.7℃
  • 흐림강진군 18.4℃
  • 흐림경주시 20.3℃
  • 흐림거제 18.9℃
기상청 제공

건강과학

항산화제가 풍부한 야채 5가지

브로콜리, 오크라, 붉은 양배추, 피망은 많은 항산화제를 제공하고 활성산소를 중화하는 데 도움을 주며 질병의 위험을 줄인다.

 

산화 방지제는 세포를 손상시키는 활성산소와 싸우도록 돕는 천연 화합물로, 산화적 손상은 결국 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일부 채소는 많은 산화 방지제를 제공하여 신체의 면역 체계를 지원하다. 브로콜리는 다른 짙은 잎이 많은 채소들과 마찬가지로 영양소의 풍부한 공급원이다. 브로콜리는 산화 방지 스트레스와 항암 효과를 가진 페놀 성분이 풍부하다. 그 덕분에, 브로콜리를 먹는 것은 질병, 감염, 그리고 알레르기로부터 몸을 보호할 수 있다.

 

붉은 배추는 여러 산화 방지제와 함께 비타민 A, C, K를 포함한 많은 영양소를 가지고 있다. 이 채소의 붉은색은 심장 건강을 증진하고 암을 예방하고 염증을 줄이는데 도움을 주는 산화 방지제의 그룹인 안토시아닌을 포함하고 있다.

 

빨간 피망은 노란색과 녹색 품종보다 더 많은 산화 방지제를 함유하고 있다. 그것들은 특정한 암을 예방하는 능력이 있는 카로티노이드를 함유하고 있다. 피망을 생으로 먹는 것은 몸에 산화 방지제를 제공하는 간단한 방법이다.

 

토마토는 태양 손상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심장 건강을 개선하고 일부 암을 예방하는 것과 관련된 식물 화합물인 리코펜 함량이 높다. 요리된 토마토를 소스로 가공하거나 약간의 식용유와 함께 볶으면 질병을 예방하는 데 리코펜의 양이 증가한다.

 

오크라는 비타민 C, K1, A뿐만 아니라 마그네슘, 엽산, 섬유질과 같은 많은 영양소를 제공한다. 비타민 C와 렉틴이라고 불리는 단백질과 같은 산화 방지제는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할 수 있다. 오크라는 또한 심장과 뇌의 건강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콜레스테롤,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을 주는 항염증 효과를 가지고 있다.

 

 

 


베트남

더보기
베트남 세계 최대 규모의 건설 프로젝트 눈앞...기존 세계 기록보다 64배 크기
【굿모닝베트남 | 건설·신도시】 800헥타르가 넘는 면적에 조성될 이 인공 호수는 이집트의 12.5헥타르 규모를 훨씬 뛰어넘는 세계 신기록을 세울 전망이다. 3월 초 껀저 매립지에 건설되는 대규모 도시 개발 프로젝트인 빈홈 그린 파라다이스는 베트남 최초로 국제 친환경 인증을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스마트 시티 인증 프로젝트를 공식 출범했다.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전례 없는 '물의 경이로움'을 자랑하는 대규모 인공 호수, 파라다이스 라군이다. 발표에 따르면, 파라다이스 라군의 면적은 800헥타르가 넘는다. 이는 서호의 약 1.5배에 달하는 규모로, 기존 세계 기록을 훨씬 능가한다. 이전에는 이집트의 시티스타스 샤름 엘 셰이크 라군이 약 12.5헥타르 면적으로 기네스북에 세계 최대 인공 호수로 등재되어 있었다. 하지만 파라다이스 라군이 이 기록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데, 그 규모는 시티스타스 샤름 엘 셰이크 라군의 64배가 넘는다. 계획대로 개장한다면 파라다이스 라군은 세계 최대 인공 호수가 될 것이다. 파라다이스 라군은 시간당 최대 10만 세제곱미터의 처리 용량을 자랑하는 대규모 수처리 시스템으로 유명하다. 이 시스템을 통해 국제 리조트 기준에 맞춰 수질, 염도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