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구름많음동두천 19.2℃
  • 구름많음강릉 19.1℃
  • 구름많음서울 19.9℃
  • 구름많음대전 20.5℃
  • 구름많음대구 21.1℃
  • 흐림울산 16.1℃
  • 흐림광주 18.0℃
  • 흐림부산 16.6℃
  • 흐림고창 15.2℃
  • 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13.7℃
  • 구름많음보은 18.2℃
  • 흐림금산 19.9℃
  • 흐림강진군 15.8℃
  • 흐림경주시 16.3℃
  • 흐림거제 15.4℃
기상청 제공

금융∙주식

[주식] 6월 11일: 주가는 다시 하락, 저항선 1300 포인트 달성 실패

중요한 저항선인 1,300포인트를 테스트한 다섯 번째 세션에서 VN-지수는 계속적인 매도 압력에 6포인트 이상 하락했다.

 

HoSE 지수는 거래 시작 몇 분 만에 거의 5포인트 상승하며 녹색으로 개장했다. 그러나 현금 흐름이 너무 강하지 않고 시장에 선도적인 산업군이 없을 때 VN-지수는 빠르게 하락했다. 지수는 10시 30분 이후 기준치 아래로 떨어지자 전광판에 빨간색이 더 많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오후 장에서도 하락세를 이어가며 때로는 1,28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장이 끝날 무렵 붉은 색은 점차 줄어들었다. VN-지수는 어제 대비 6포인트 이상 하락한 1,284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따라서 주식시장은 5회 연속 1,300선을 시험했지만 중요한 저항선을 극복하는 시나리오는 여전히 실패했는데, 이는 주로 과도한 차익실현 압력 때문이다.

 

HosE의 하락 종목 수는 상승 종목 수보다 2배 많았다. VCB, VHM, GVR이 지수 하락을 주도하는 주요 코드이고 FPT는 긍정적인 기여를 주도했다.

 

현금흐름을 유인하는 그룹 중에서 가장 빨간 색을 띠는 것은 부동산종목이다. 오늘 NVL은 3.4% 감소했다. 유동성이 수천억동에 달하는 나머지 코드들은 주로 VHM, DIG, VRE, TCH 등의 기준 대비 1~2% 내외로 내렸다.

 

반대로 증권주는 여전히 꽤 좋은 성과를 보였는데 VCI 누적은 기준 대비 4.9%, SSI, HCM, FTS 코드 모두 1% 이상 상승했다.

 

호치민 시장의 총 거래액은 약 3조 8천억동 증가한 25조4천억동 이상에 달했다.

국내 그룹에만 위와 같은 흐름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어제보다 약 7,400억동 많은 약 1조8450억동의 순매도를 이어갔다. 4회 연속 매도에 집중한 것이다.

비엣콤은행증권(VCBS)에 따르면 VN-지수는 하락장을 기록했지만 시장이 여전히 안정적으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너무 걱정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오늘 세션의 하락 압력도 세션 막판에 나타난 수요 덕분에 개선되었다. VCBS의 분석팀은 투자자들에게 침착함을 유지할 것을 권고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