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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식

[주식] 7월 12일: 빨간색으로 한 주 마감, 외국인 투자자는 다시 매도세로 돌아섰다

베트남의 벤치마크 VN-지수는 금요일 0.24% 하락한 1,280.75포인트를 기록했다. 지수는 전장에서 2.14포인트 하락한 후 3.05포인트 하락 마감했다.

 

호치민 증권거래소의 거래액은 18% 감소한 15조 2530억 동(약 6억 10만 달러)을 기록했다.

 

 

가장 큰 30개 종목으로 구성된 VN-30 바스켓은 9개의 티커가 상승했다.

 

베트남 고무그룹의 GVR은 2.6%, 민간 대기업 빈그룹의 VIC는 1.6%, 저가 항공사 비엣젯의 VJC는 1% 상승 마감했다.

 

블루칩 16개가 하락했다. 대기업 마산그룹의 MSN이 1.32% 하락했고, 보험사 바오비엣홀딩스의 BVH가 1.3%, 철강업체 호아팟그룹의 HPG가 1.2% 하락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주로 부동산 대기업 빈홈의 VMM과 전자 소매 체인 모바일 월드의 MWG를 팔면서 7,620억 동 순매도했다. 다시 매도세로 돌아 섰다.

 

중·소형주 중심의 하노이 증권거래소 주식 HNX-지수는 0.15% 하락했고, 비상장 공기업 시장 UPCoM-지수는 0.19%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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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