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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호아빈 건설 그룹, 2024년 약 9630억동 이익 보고

최근 발표된 2024년 통합 재무 보고서에 따르면, 호아빈 건설 그룹(UPCOM: HBC)은 세후 이익이 9630억동(3710만달러)에 달해 인상적인 사업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최근의 어려운 시기를 거쳐 강력한 변화를 의미한다.


특히, 2023년과 비교했을 때 이러한 이익은 그룹이 구조조정, 사업운영 최적화, 채권 회수 성공 측면에서 큰 진전을 이루었고, 그룹의 재무 상황이 개선되었음을 보여준다. 이 수치는 2024년 독립 재무 보고서의 수치보다 1000억동 더 높은 수치로, 그룹의 신중한 재무 전략을 반영한다.

 

 

2024년 순매출은 6조4200억동을 기록했지만, 2023년(7조5370억동) 대비 14.8% 감소했지만, 매출총이익은 46.8% 급증해 3575억 동에 도달했다. 이는 그룹의 운영 효율성과 비용 통제가 점차 향상되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주며, 지속 가능한 개발 전략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을 의미한다. *(환율: 3851달러=1억동)

 

이러한 큰 폭의 개선은 여러 가지 긍정적인 요인에서 비롯된 것으로, 특히 매출채권 충당비용이 반전되어 경영관리비용이 급격히 감소한 것이 주요 요인이다. 그룹은 또한 인력 구조 조정의 성공 덕분에 급여 비용과 관련 비용을 크게 줄이는 동시에 고객으로부터의 채무 징수 효율성을 높였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그룹의 총자산은 15조4110억동으로 2023년 대비 1.1% 소폭 증가했다. 특히 부채는 9.8% 감소한 13조6638억동을 기록했고, 이자비용은 2023년 5570억동에서 4041억동으로 29.9% 급감하여 재무 부담을 줄이고 이익률을 개선하는 데 기여했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자본이 930억동에서 1조7480억동으로 급증했다는 점이다. 자본의 강력한 성장은 주로 2024년에 달성한 이익과 부채를 전환하기 위한 주식 발행의 성공에 기인한다. 이를 통해 그룹의 재무 구조가 크게 개선되어 미래 발전을 위한 튼튼한 기반이 마련되었다.

 

2024 회계연도의 긍정적인 결과는 호아빈 건설 그룹(Hoa Binh Construction Group)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강력한 회복의 길에 들어섰음을 보여준다. 국내외 건설 시장에서 많은 긍정적인 신호와 더욱 건전한 재정 기반을 바탕으로, 호아빈은 점차 건설업계에서 선두 자리를 회복하고 있다.

 

 

2025년은 그룹의 변화 여정에서 새로운 전환점을 기념하는 중요한 이정표이다. 통합된 재무적 잠재력, 다양한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전문적인 직원 팀을 갖춘 Hoa Binh은 주주, 투자자 및 전략적 파트너에게 지속 가능하고 증가하는 가치를 제공하는 동시에 새로운 시대에 베트남 건설 산업의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할 것이다.

 

2025년 4월 25일, 호아빈 건설그룹은 2025년 주주총회를 온라인 형식으로 공식 개최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s://hbcg.vn/

 

HBC - Lê Khai / abrahammedia20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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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드론 택배 시범 비행 시작…도시 물류 혁신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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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