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0℃
  • 구름많음강릉 22.5℃
  • 구름많음서울 23.2℃
  • 흐림대전 22.6℃
  • 구름많음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3℃
  • 흐림광주 21.8℃
  • 흐림부산 18.6℃
  • 구름많음고창 17.7℃
  • 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16.9℃
  • 흐림보은 21.9℃
  • 맑음금산 23.3℃
  • 흐림강진군 17.5℃
  • 구름많음경주시 19.8℃
  • 구름많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금융∙주식

[주식] 4월 23일: 큰 폭의 하락 후 주식 급격히 상승

두 차례의 하락 끝에 1천200포인트를 돌파한 VN-지수는 특히 소비자 및 소매업 그룹의 광범위한 수요에 힘입어 반전하여 14포인트 가까이 올랐다.

 

오늘 주식 시장은 주 초반 강한 조정을 보인 후 신중한 심리를 완전히 떨쳐냈다. 호찌민시 증권거래소 지수는 오전 세션 내내 소폭 상승했다가 점차 범위를 넓힌 후 기준치보다 14포인트 높은 1211포인트로 마감했다.

 

 

416개 종목이 상승해 하락한 종목보다 3배나 많았다. 대형주 바스켓도 기준치를 상회하는 23개 종목이 마감했으며, 대부분 2% 이상 상승했다.

 

오늘 세션에서 가장 긍정적인 주가 움직임을 보인 그룹은 소비자 및 소매업이었다. 사베코의 SAB는 4.3% 상승한 48,600동으로 상승하면서 소매업을 주도했다. 지수 기여도 측면에서 MWG와 MSN도 각각 2.6%와 1.5% 상승했다.

 

철강주도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HSG는 회계연도 상반기에 3710억동의 세후 이익을 발표하며 74%의 계획을 완료하면서 매도자 없이 세션을 마감했다. HPG도 2% 상승한 2만5550동으로, NKG, TVN, TLG는 4.4~6.3% 상승했다.

 

부동산 종목도 상승했다. 이들 주식의 대부분은 3% 이상 상승했으며, 닷싼의 듀오 DXG와 DXS는 한때 상한선에 도달했다.

 

마찬가지로, 은행 그룹은 어제 일부 주식이 바닥을 찍으며 변동성이 컸던 세션 이후 다시 상승했다. TCB는 3.8% 상승했고, EIB, MSB, OCB, VIB와 같은 중형주는 1~2% 상승했다. 반면, SSB는 3.6%, SHB는 1.5%, STB는 1.1% 하락하는 등 시장 추세에 역행하는 일부 주식이 기준가 이하로 마감했다.

 

일련의 주식이 증가했지만 시장 유동성은 어제에 비해 급격히 감소했다. 오늘 양도 성공 건수는 8억5500만주에 달했으며, 이는 전 세션의 절반에 불과하다. 이에 따라 거래액은 거의 19조동에 달했으며, 이 중 대형주 바스켓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SHB는 오늘도 1억 주 이상의 주문과 1조3천억동 이상의 거래를 기록하며 유동성 순위 1위를 차지했다. VIC, MBB, FPT도 유동성 상위를 기록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로 돌섰다. 이들은 약 2조1000억동 매수, 2조2000억동 이상을 매도했다. SHB, MBB, TPB 등 3개 은행주가 외국인 투자자 매도의 초점이 되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