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0℃
  • 구름많음강릉 22.5℃
  • 구름많음서울 23.2℃
  • 흐림대전 22.6℃
  • 구름많음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3℃
  • 흐림광주 21.8℃
  • 흐림부산 18.6℃
  • 구름많음고창 17.7℃
  • 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16.9℃
  • 흐림보은 21.9℃
  • 맑음금산 23.3℃
  • 흐림강진군 17.5℃
  • 구름많음경주시 19.8℃
  • 구름많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금융∙주식

[주식] 5월 27일: 항만주 강세, 7포인트 상승으로 마감

MD와 HAH가 최고치를 기록했고, 많은 항만주도 장중 큰 폭으로 상승하며 1,340포인트 부근까지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갔다.

 

오늘 VN 지수는 오전 중반 몇 분간 변동을 제외하면 대부분 녹색이다. 당시 수요는 중소형주에만 집중되었고, 우량주들의 컨센서스 부재로 인해 주식 시장은 1,330포인트를 하회하기도 했지만 빠르게 회복했다.

 

오후에는 VN30 바스켓은 하락세를 지속하며 지수에 압박을 가했다. 그러나 중소형주들의 지지 덕분에 VN 지수는 기준선 아래로 떨어지지 않았다.

 

장 마감 시점에는 매수세가 시장 전반에 분산되어 HoSE 지수는 어제 대비 7포인트 이상 상승한 1,340포인트에 마감했다.

 

 

230개 종목이 상승했는데, 이는 하락 종목 수의 2.6배가 넘는 수치다. 이 중 11개 종목이 전체 거래량에서 만주를 기록했으며, DIG, GMD, HAH, TCM 등 유동성이 좋은 종목들이 많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이 "티셔츠가 아닌 탱크와 기술 제품을 생산해야 한다"는 소식에 대한 반응으로 수출주들은 회복세를 멈추지 않았다. 오늘날 항만 산업은 매우 긍정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가마뎁트(Gamadept)와 하이안쑤우(Hai An Xów) 주가는 모두 최고치를 기록했고, GMD는 3,570억 동 이상의 유동성을, HAH는 거의 1,610억 동에 달했다. 또한, VSC는 기준가 대비 6.5% 상승 마감하기 전까지 최고가를 유지했다. VOS와 PVT 두 종목은 상당히 좋은 흐름을 보였다.

 

부동산주 또한 좋은 성과를 보였다. DIG는 5,450억 동(VND) 이상의 유동성으로 최고치를 기록했고, PDR 역시 최고치를 경신하며 6.7% 상승 마감했다. DXG, NLG, HDG, KDH... 종목들은 2~4.3% 상승했다. HNX 종목의 CEO도 상종가를 기록했다.

 

전반적으로 유동성은 호세(HoSE) 지수 상승과 함께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총 거래액은 25조 동(VND)을 돌파하며 10억 달러(USD)를 회복했는데, 이는 어제보다 약 1조 8천억 동 증가한 수치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주가가 점차 이전 고점으로 회귀하는 가운데 매도세를 이어갔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오늘 호세에서 약 1조 1천 600억 동(VND)을 순매도하며 한 달 반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HPG, VIX, VIC는 가장 큰 매도 압력을 받았지만, FPT와 GMD를 여전히 강력하게 매수했다.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인 VN 지수는 2025년 고점(3월 중순 약 1,343포인트)에서 약 3포인트 모지란다. 증권사들은 무역 협상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시장이 이전 고점을 돌파할 가능성을 예상한다. 그러나 변동 가능성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므로 투자자들은 신중하게 투자하는 것이 좋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