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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식

[주식] 8월 1일: 주식은 1,500포인트 이하로 하락하며 한 주 마감

세션 초반 매수력과 중소형주로의 현금 유입은 VN-지수 상승에 도움이 되지 않았고, 주식은 중요한 1,500포인트에서 계속 하락했다.

 

VN-지수는 소폭 상승세로 출발했다가 기준 부근에서 등락을 반복했다. 오전 상반기 종합지수는 대형주 그룹의 매수 압력으로 1,510포인트를 테스트했지만 실패했다. 세션이 끝날 무렵 우량주가 상승폭을 좁히고 금융 서비스 그룹이 상당히 많이 매도되면서 주식은 빨간색으로 물들었다.

 

오후에는 조정 압력이 더 강하고 광범위하게 나타났다. 때로는 하락 종목 수가 상승 종목 수보다 두 배나 많아져 종합 지수가 16포인트 가까이 하락하기도 했다. 운송 및 공공 투자 그룹이 녹색을 유지한 덕분에 VN-지수는 개선되어 1,495포인트 선에서 마감했다. 그러나 시장은 여전히 7포인트 이상 하락하며 한 주 마감 세션에서 중요한 심리적 지표인 1,500포인트가 무너졌다.

 

 

HoSE에서는 141개 종목이 상승했고 180개 종목이 하락했다. 하지만 HAH, PC1, YEG, FCN 등 유동성이 1,000억동을 넘는 14개 종목이 최대치까지 상승했고, PNJ와 GEG도 이 수준에 근접했다.

 

종합지수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우량주 그룹이 오늘 차이를 보였다. CTG, VIC, BID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지만 FPT는 시장을 지지했다.

 

업종별로는 증권주가 가장 큰 하락세를 보였다. SSI, VIX, VND, CTS는 2.9~3.7% 하락했다. HNX, SHS, MBS는 각각 6.5%와 3.3% 조정되었다. 증권주는 이전 거래일에는 지수 지지선 역할을 했지만, 빠르게 반등했다. 증권주는 시장 전망에 빠르게 반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현상은 이 기간 투자자들의 민감한 심리를 부분적으로 보여준다.

 

이번 조정 거래일의 유동성 또한 둔화되었다. HoSE의 총 거래 규모는 4조 3,000억 VND 이상 감소하여 39조 동을 넘어섰다. 이는 이번 주 최저 수준이다.

 

외국인 투자자는 주식 매도를 지속하며 약 2조 2,960억 동을 순매도했는데, 이는 4월 중순 이후 최고치다. 외국인 투자자는 SSI, CTG, FPT, HPG, VHM, STB, GMD 등 여러 종목에서 수천억 동을 순매도했다. 오히려 그들은 SHB만 매수했다.

 

이번 주 주식은 거의 한 달간 이어진 뜨거운 상승세 이후 강한 변동성을 보였다. VN 지수는 지난주 말 대비 약 36포인트 하락했다. 종합 지수는 7월 29일 장중 1,565포인트라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후 같은 날 64포인트 하락 마감했다. 이번 주 변동폭은 최대 78포인트였다.

 

전문가들은 이번 주 상승 추세의 각 주기마다 긍정적인 조정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강한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유동성은 종종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거의 항상 장당 40조 동(VND)을 상회한다. 이는 주식에서 현금 흐름이 빠져나갈 조짐이 없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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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