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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권, 헨리 여권 지수에서 8계단 하락

 

베트남 여권은 4분기 헨리 여권 지수(HPI)에서 8계단 하락한 92위를 기록하며 20년 만에 최저 순위를 기록했다. 헨리 앤 파트너스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 국민은 현재 비자 없이 또는 전자 비자, 도착 비자, 또는 전자 여행 허가를 통해 50개 목적지를 여행할 수 있다.

 

베트남의 역대 최고 순위는 2006-2007년 78위였다.

 

싱가포르, 한국, 일본은 각각 193개, 190개, 189개 목적지에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어 2025년 순위에서 상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과 말레이시아는 각각 180개 목적지에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어 공동 12위를 차지했다.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데이터를 사용하여 Henley & Partners가 수집한 HPI는 비자 면제 또는 도착 비자 발급을 기준으로 전 세계 여행의 자유도를 측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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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가 바뀌었다… 선제적으로 적응하는 기업만 살아남는다” HBC 레비엣하이 회장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베트남 대표 건설사 호아빈 건설그룹(HBC)의 레비엣하이 회장은 인베스트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2026년과 향후 몇 년은 건설업계에 거대한 기회가 열리는 시기지만, 이는 준비된 기업에게만 해당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시장은 일감이 부족한 상황이 아니라, 시대에 뒤처진 모델이 도태되는 국면”이라며 “선제적으로 구조조정하고 디지털 전환과 재무 건전성을 확보한 기업만이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2025년, ‘제도 개혁의 황금기’ 레비엣하이 회장은 2025년을 “새로운 전환의 장”이라고 정의했다. 그는 정치국 결의안 제68호(NQ/TW)를 비롯한 정부의 과감한 제도 개혁과 프로젝트 재개 조치가 기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평가했다. “결의안 68호는 민간기업 현대화의 나침반과 같다”며,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해외시장 진출 확대에 대한 정책적 지원이 기업 경쟁력 강화의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다수의 프로젝트가 동시 재개·착공되면서 ▲자본 흐름 정상화 ▲기업·투자자 신뢰 회복 ▲국가 인프라 구축 가속화라는 세 가지 효과가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 2026년, 건설산업 ‘황금기’ 진입 그는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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