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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그룹 팜낫부옹 회장 순자산, 잭마를 앞질렀다.
【굿모닝배트남 | 비지니스·인물】 빈그룹 팜낫부옹 회장은 현재 345억 달러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잭 마보다 훨씬 높은 금액이다. 포브스가 4월 23일 오후에 발표한 최신 정보에 따르면, 빈그룹(VIC) 회장인 팜낫부옹의 자산은 345억 달러로 전날보다 25억 달러 증가했지만, 세계 부호 순위에서는 여전히 67위를 기록했다. 그는 현재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이다. 이러한 재산 규모로 그는 잭 마(284억 달러, 87위), 제프 베조스의 전 부인인 맥켄지 스콧(323억 달러, 70위), 빌 게이츠의 전 부인인 멜린다 프렌치 게이츠(300억 달러, 77위) 등 여러 유명 인사들을 제치고 부자 순위에 올랐다. 부엉 회장의 재산 증가는 VIC 주가의 지속적인 상승 때문이다. 4월 23일 오전 장 마감 기준, VIC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 상승한 211,300 동을 기록하며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2025년 초와 비교하면 주가는 10배 이상 급등했다. 주가 급등에 힘입어 빈그룹 부회장이자 억만장자 팜낫부옹 회장의 부인인 팜투흐엉 여사의 자산도 3억 1천만 달러 증가한 37억 달러에 달했다. 팜투흐엉 여사의 여동생이자 역시 빈그룹 부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