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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group, Google과 제휴하여 TV 제작

빈그룹의 자회사인 빈스마트는 구글과 제휴해 스마트 텔레비전을 제작할 것이라고 어제 밝혔다

이 파트너십을 통해 빈스마트는 Google의 Android 운영 체제에서 Vsmart TV를 개발한다.

빈스마트는 다음 달 베트남어로 4K 해상도와 Google Assistant를 갖춘 5개 모델을 첫번째로 출시 할 예정이다.

돌비 사운드 시스템을 갖춘 TV는 하노이의 Hoa Lac 산업 단지에서 만들어 질 것이다.

빈스마트는 구글 이후 베트남 브랜드로 국제 표준을 충족시킬 수 있는 더 스마트 한 제품을 개발할 국제 파트너를 찾을 것이라고 Vingroup의 부사장인 Le Mai Tuyet Trinh은 성명에서 밝혔다.

기술 전문가 Tran Manh Hiep는 VinSmart TV가 삼성과 LG가 지배하는 하이 엔드 세그먼트에서 경쟁하기가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베트남 회사가 저렴한 부문에 집중하는 것이 낫다고 말했다.

지난해 6월에 설립 된 VinSmart는 이미 8 개의 스마트폰 모델을 출시하여 스페인, 미얀마 및 러시아에 수출했으며 올해 인도, 태국, 라오스, 캄보디아로 확대 할 계획이라고 지난 5월에 발표했다. 이 회사는 에어컨과 냉장고도 만드는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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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