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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학

베트남, 입국자 전원 건강신고 의무화

모든 국가에서 베트남으로 입국하는 승객들은 3월 7일 토요일부터 도착하면 건강 신고서를 작성해야 한다.

COVID-19 예방운영위원회는 6일 오전 회의에서 이 선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병(COVID-19)의 확산을 막기 위한 베트남의 조치라고 밝혔다.

 

서면으로 작성하거나 스마트폰으로 접근할 수 있는 전자 형태로 작성하면 된다.

 

전자양식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웹사이트 http://suckhoetoandan.vn/khaiyte 을 통해 전자양식을 받을 수 있다.

 

 

이들이 제공하는 정보는 베트남 당국이 고위험 사례를 감시하기 위해 수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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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