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구름많음동두천 19.2℃
  • 구름많음강릉 19.1℃
  • 구름많음서울 19.9℃
  • 구름많음대전 20.5℃
  • 구름많음대구 21.1℃
  • 흐림울산 16.1℃
  • 흐림광주 18.0℃
  • 흐림부산 16.6℃
  • 흐림고창 15.2℃
  • 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13.7℃
  • 구름많음보은 18.2℃
  • 흐림금산 19.9℃
  • 흐림강진군 15.8℃
  • 흐림경주시 16.3℃
  • 흐림거제 15.4℃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V스마트 2020년 베트남에서 세 번째의 판매량을 예측

베트남 스마트폰 브랜드 V스마트은 2020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면서 중국 브랜드를 추월할 것으로 보인다

 

정보통신기술(ICT) 시장조사기관인 IDC인도차이나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4분기(Q4) 베트남 스마트폰 시장에서 V스마트는 샤오미와 화웨이를 밀어내고 3위를 차지했다. 양대 스마트업체인 삼성과 오포에는밀렸다고 한다.

 

IDC인 인도차이나의 2019년 4분기 출하량 자료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4분기 시장점유율은 29.9%로 1위, 오포가 19.1%로 그 뒤를 이었다.  두 외국 브랜드가 2019년 내내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했지만 4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크게 떨어졌다. 베트남의 스마트폰 브랜드인 빈스마트(VinSmart)는 샤오미(Shiaomi)보다 훨씬 높은 12.4%의 시장점유율로 3위에 올랐다.

 

2011년 4분기 베트남에서 판매된 스마트폰은 약 509만 대로 전 분기 대비 33.9% 증가했다. 2019년 베트남에서 스마트폰 총 출하량은 1640만 대였다. IDC 인도차이나의 응우옌 람은 하노이타임스에 2020년 베트남에서의 스마트폰 총 출하량은 2019년의 6.7%에 비해 3.6%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V스마트가  베트남에서 좋은 기반을 계속 유지하며 2020년에는 출하량 기준으로 3-5위 안에 머물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해 11월 빈스마트 리서치앤제조사는 1단계 사업을 마친 뒤 하노이 호아락 하이테크파크에 새 생산라인을 설립했다. 1단계에서는 연간 2600만 대, 설비가 풀가동되면 연간 1억2500만 대를 생산할 계획이다.

 

Vsmart가 중국 브랜드를 앞지른 이유는 시장 수익과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라이브 모델의 50% 가격 할인,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빈홈즈 거주자에게 10만 대의 V스마트 브랜드폰을 무료로 배포, 특히 개당 150달러로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춘 RealMe, Xiaomi와 같은 경쟁사들에 비해 가격이 더 낮은(비슷하게 더 낮은) 가격 책정의 도입이라고 그는 말했다.

 

V스마트가 현재 빗텔과 파트너십을 맺기 위해 협의하고 있다는 소문이 시장에 나왔다. 이는 정보부와 통신부(MIC)의 휴대전화 보편화 계획과 함께 베트남에서의 스마트폰 판매량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MIC는 모바일 서비스 패키지와 미리 설치된 모바일 앱을 가지고 1대당 50만 동(미화 21.5달러)의 엔트리 레벨 가격 모델로 100% 스마트폰 보급률을 계획하고 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