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구름많음동두천 19.2℃
  • 구름많음강릉 19.1℃
  • 구름많음서울 19.9℃
  • 구름많음대전 20.5℃
  • 구름많음대구 21.1℃
  • 흐림울산 16.1℃
  • 흐림광주 18.0℃
  • 흐림부산 16.6℃
  • 흐림고창 15.2℃
  • 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13.7℃
  • 구름많음보은 18.2℃
  • 흐림금산 19.9℃
  • 흐림강진군 15.8℃
  • 흐림경주시 16.3℃
  • 흐림거제 15.4℃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미래에셋 베트남】코비드 피해 고객에게 43만 달러 지원

미래에셋금융베트남(MAFC)이 베트남 정부와 손잡고 'COVID-19 피해자와 동행하기' 프로그램을 통해 COVID-19 예방과 싸움을 위한 100억 동(43 만 달러) 상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COVID-19로 인해 상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MAFC의 기존 고객들을 위해 맞춤 제작됐다.

 

이 프로그램은 MAFC의 현재 고객들에게 대출이자 일부 면제나 일정 재조정 등 두 가지 유연한 옵션을 제공했다.

 

이 상품은 베트남 정부와 손잡고 COVID-19를 예방하고 퇴치하기 위한 노력이며, 위기 상황에 있는 경제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며, 동시에 글로벌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고객들과 재정 부담의 일부를 분담하기 위한 것이라고 MAFC은 말했다.

 

"우리의 사업 원칙 중 하나는 "고객 우선"이고 우리는 항상 그것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고 그는 말했다.

 

MAFC는 "COVID-19 피해자와 동행하기" 프로그램을 위해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고, 유행병이 한창일 때 포괄적인 옵션인 마이 파이낸스 앱을 통해 MAFC에서 대출할 때 가장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고객들은 집에서 쉽게 MAFC의 재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 100억 동 상품의 적격 고객은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고 COVID-19 때문에 상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이다. 따라서 본 프로그램의 약관에 따라 자격을 갖춘 MAFC의 현재 고객은 3가지 간단한 절차를 통해 재정적 지원을 받게 된다.

 

 

"COVID-19 피해자와 동행하기" 프로그램은 그것에 대한 자격을 갖춘 거의 30만 명의 현재 고객들을 지원할 수 있을 것을 예상한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