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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블록체인】베트남 스타트업,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익의 블록체인게임 제작

액시 인피니티(Axis Infinity) 게임은 높은 보안 수준을 가진 블록체인의 기술로 만들어졌다. 세계 어느 블록체인의 게임보다도 높은 수익을 창출한다.

 

베트남과 동남아시아에서 첫 번째 블록체인지 게임이다. 이 보안 기술은 가상화폐와의 거래를 보호한다. 게임의 창시자는 베트남 팀이다.

 

2012년 20세의 나이로 쭝 응우옌은 로지(Lozi)의 기술 이사 겸 공동창업자, 음식 소셜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음료 블로거 였다.

 

로지는 팔로워가 8백만 명이었는데, 대부분이 젊은 유저들이다. 그는 2015년 골든게이트 벤처스로부터 7자리 규모의 투자를 받았다.

 

로지의 운영이 안정되자 쭝은 스타트업을 떠나 실리콘밸리에 사무실이 있는 호치민의 안두인 트랜잭션(Anduin Transactions)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됐다. 안두인 트랜젝션는 투자 거래를 더 빠르고, 더 효율적이고, 정확하고, 투명하게 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든다.

 

룽은 사이버 세계의 보안에 대해 매우 우려했고 블록체인이 등장하자 곧바로 그것에 종사했다.


그는 보안을 개선하기 위해 블록체인을 사용한 최초의 블록체인 게임인 크립토키티스(CryptoKitties)에 대해 들었다. 몇 달 후, 액시 인피니티는 그의 친구들의 지원으로 형태를 갖추기 시작했다. 게임에서 유저는 놀라운 부활 능력을 가진 멕시코 고대 이야기의 걸어다니는 물고기인 아흘로틀 (미국·멕시코산(産) 도롱뇽:Axolotl)를 모델로 한 가상의 생물인 액시스를 조정한다.

 

액시스은 테라늄이라는 환경에서 살고 있는데 그곳에서 먹고 마시고 쉬고 증식한다. 전투원이 되기 위해 훈련을 받고 벼룩시장에서 다른 유저들과 교류한다.

 

액시 인피니티는 2018년 중반 테스트 버전을 출시했다. 처음의 결과는 쭝과 그의 팀을 놀라게 했다: 팀이 다음 해 게임을 개발하는 데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많은 돈이 들어왔다.

 

PC 게임 버전은 유저로부터 110만 달러의 수익을 가져오는 3,500명의 플레이어가 있으며 게임 내 거래로 180만 달러를 번다.


DappRadar.com에 따르면, 이것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리는 블록체인의 게임이다.

 

액시 인피니티(Axie Infinity)를 소유한 스카이마비스는 삼성, 클레이튼, HTC 등 거대 기술기업과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이 스타트업은 2019년 여름 1차 캐피털 콜을 시작해 해시드(Hashed), 판게아 블록체인 펀드(Pangea Blockchain Fund), 콘센시스(ConsenSys)로부터 150만 달러를 받았다.

 

이 회사의 핵심 제품인 액시 인피니티는 회원들이 액시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는 커뮤니티를 만들었다. 일부 베테랑 멤버들은 새로운 선수들을 지도하기 위해 수업까지 열었고, 액시와 관련된 그래픽 제품과 비디오도 만들어졌다.

https://axieinfini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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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