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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캄보디아 : COVID-19로 인해 130개 섬유업체 가동 중지

캄보디아 노동부 헝 소어 대변인에 따르면 캄보디아 내 약 130개 의류 공장은 COVID-19 발생으로 인한 구매 주문량이 급감해 가동을 중단했다.

그는 4월 27일 기자회견에서 이 상황이 약 10만 명의 지역 근로자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유행으로 피해를 입은 현지 근로자들을 돕기 위해, 캄보디아 훈센 총리는 폐업한 공장의 모든 근로자들에게 월 70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지원 정책을 발표했다.

 

캄보디아 산업과학기술혁신부 자료에 따르면 캄보디아는 섬유, 신발, 핸드백 산업에 1,099개의 공장이 소재하고 있다.

 

섬유는 캄보디아의 최대 수출품 중 하나이다. 

 

캄보디아 보건부는 이날 총 122건의 COVID-19 확진 환자가 발생했으며 119명의 환자가 치료됐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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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