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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투자】바리아붕따우 개발 프로젝트

남부의 바리아붕따우는 풍부한 천연자원과 더불어 석유 분야와 항구 개발의 이점을 살려 지속적인 발전과 역동적인 지역으로 성장한다는 목표로 많은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바리아붕따우 건설부는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인기 있는 장소이고 붕따우시에서 남서쪽으로 약 3km 떨어진 롱손 지역의 꼬깡섬의 기능 구역 계획안을 개정할 것을 제안했다.

 

아름다운 경치와 좋은 위치를 자랑하는 꼬깡은 새로운 경제권 개발을 위한 시험대로 평가받고 있다.

 

이 제안이 결실을 맺게 되면, 섬은 주택과 기능 단지, 공공 공간, 녹색 나무와 공원, 수상 조경, 기술 기반 시설, 유흥 장소, 공항 및 관련 서비스, 그리고 약 65,000명의 추정 인구를 위해 거의 1,400헥타르의 8개의 다른 지역으로 구성될 것이다.

 

도시 건설을 위해 지정된 토지는 약 800헥타르로, 전체 가용 면적의 57%를 차지한다.

 

꼬깡공항이 운영되면 약 200헥타르가 도내 신도시 개발에 배정된다. 이와 함께 투자자들은 두 가지 주요 신도시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첫 번째는 기존 붕따우 공항 공간을 차지는 150헥타르의 공간은 도시 단지, 중앙 공원, 혼합 무역 서비스 및 환적 센터, 그리고 금융 및 기술 센터로 구성될 것이다.

 

 

두 번째 프로젝트인 붕따우 12구(區)의 270헥타르는 60헥타르는 완전한 생태 리조트, 20헥타르는 무역센타와 사무실, 15헥타르는 대규모 무역센타, 25헥타르는 마리나도시, 15헥타르는 스포츠 센타, 30헥타르는 처층 상가 건물 그리고 60헥타르는 새로운 거주시설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 다른 조치는 성(省)은 원활한 교통 인프라 시스템을 갖추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따라 항공운송의 확대는 물론, 바리아붕따우는 특히 비엔호아-붕따우고속도로 건설 등 지방도로 사업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51번 국도는 교통량이 예상보다 30% 이상 급증하고, 도로를 따라 급속한 도시화가 이루어져 최근 몇 년간 과부하가 걸렸다. 

 

교통 정체는 비엔호아-붕따우 고속도로의 건설로 해소할 수 있다. 성은 빠른 시일내에 사업 착공을 시작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 고속도로 프로젝트는 2021년에 착공하여 2년 후에 완공될 예정인데, 완공이 되면 성(省)내 및 남부 주요 경제지역 간의 이동이 용이하게 될 것이다.

 

성(省)은 고속도로 사업 외에도 민관 협력모델로 까이멥-티베이 항만단지 철도 노선 승인을 추진 중이다. 성(省)은 푹안대교, 롱손-까이맵 도로 등 여러 교통 인프라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성(省)의 주요 운송 사업의 예상 경비는 약 9,920억 동(3,960만 달러)에 달한다.

 

바리아붕따우는 300km 이상의 해안선과 꼰따오 군도(群島) 등 풍부한 천연자원을 활용해 지역 관광분야도 발전시킬 계획이다.

 

 

성(省)의  관광개발 전략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2025년까지 현재보다 11~13% 증가한 960만 명(외국인 140만 명 포함)의 방문객을 맞이하게 된다. 이 부문은 이 기간 동안 연간 30-35%의 성장률을 보이며 2025년까지 31조 동(13억4000만 달러)의 매출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계획에는 2025년에 투자 우선권이 주어지는 프로젝트와 프로그램 목록이 있다. 예를 들어, 붕따우시의 관광 중심 도시 지역, 두개의 리조트(꼰다오와 롱하이-푹하이), 인력 개발 및 교육에 대한 4개의 관광 개발 프로그램 구현:  지역 관광 브랜드의 홍보; 지역 자원의 보존,보호 개발; 주요 관광 인프라의 개발이다.

-출처:V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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