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구름많음동두천 19.2℃
  • 구름많음강릉 19.1℃
  • 구름많음서울 19.9℃
  • 구름많음대전 20.5℃
  • 구름많음대구 21.1℃
  • 흐림울산 16.1℃
  • 흐림광주 18.0℃
  • 흐림부산 16.6℃
  • 흐림고창 15.2℃
  • 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13.7℃
  • 구름많음보은 18.2℃
  • 흐림금산 19.9℃
  • 흐림강진군 15.8℃
  • 흐림경주시 16.3℃
  • 흐림거제 15.4℃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물류산업】EVFTA 체결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까?

EU-베트남 자유무역협정(EVFTA)의 시행으로 수출입 활동이 증진돼 물류산업에 직접적인 혜택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했다.

산업부 산하 수출입부의 통계에 따르면 EU는 베트남에서 두 번째로 큰 수출 시장이다.

 

베트남의 EU 수출은 2020년 약 20%, 2025년 42.7%, 2030년 44.3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EU로부터의 수입 또한 EVFTA 발효 이후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베트남이 EU로부터 물류활동을 위한 차량, 기계, 장비에 대한 관세를 철폐하겠다는 약속은 현지 물류기업이 국내 생산용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해 비용을 절감하고 기술력을 향상시키며 자체 이행을 위한 역량을 강화하고 아웃소싱 서비스를 줄이는 기회다.

 

장점 외에도 베트남 물류기업도 도전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유럽 고객들의 서비스 품질과 간접 법적 구속력에 대한 높은 요구사항 때문에 EU 시장에 대한 접근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한편 베트남 기업들은 장기적인 비전과 투자, 기술이 부족하고 서비스의 질도 여전히 낮다고 전문가들은 말했다.

 

따라서 로지스틱 부문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EVFTA로부터의 기회를 최적화하기 위해서는 국가의 법적 틀을 정비할 필요가 있다.

 

물류기업이 생산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행정개혁과 국가원스톱샵 메커니즘의 추진, 아세안 단일  창구도 중요하다.

-VNS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