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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캄보디아 호텔, COVID-19 이후 재 개장 준비

캄보디아 호텔협회 클라리스 첸다 회장은 "코비디-19 사태가 완화됨에 따라 6월 중순부터 국제선 운항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캄보디아 호텔들이 곧 영업을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협회가 회원들과 논의했고 그들은 곧 호텔을 다시 열 것이라고 확인했다고 말했으며 캄보디아의 호텔 산업은 주로 국제 관광객에 의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 따르면 전 세계 국제공항은 COVID-19로 인해 여러 주 동안 폐쇄됐다가 6월 중순부터 운항을 재개할 예정이다.

 

훈센 캄보디아 총리는 최근 자국 관광 분야의 169개 업체가 임시 휴업해 1만6891명이 실직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호텔, 게스트하우스, 식당, 관광업자에 대해 6월부터 7월까지 2개월 더 면세 기간을 연장하는 등 해법을 내놨다.

-G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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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