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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와 기름값은 계속 오르고 있다.

오늘(12일) 15시부터는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960-990 동, 석유류 품목은 리터당 775-860 동 인상됐다.

 

산업부 고시 E5 RON92 가솔린의 소매가격이 리터 당 990 동 올라 최대 13,390 동이 되었고 RON 95는 960동 올라 리터당 14,080 동이 되었다.

 

한편 석유 제품도 리터당 775-860 동 인상됐다. 가격 인상 후 경유 리터 당 1만1515동, 등유 9,610동, 마두트 1 킬로당 1만322동 이하가 되었다.

 

이는 코비드 동안 8번의 조정 후 4월부터 소매 휘발유 가격이 연속 세번 인상되었다.

VnExpress도표 갭처

 

사업자는 가격 인상과 함께 휘발유 안정화기금이 공제된다. 이에 따라 E5RON 92 가솔린은 리터당 100 동, RON 95는 200 동, 오일 아이템은 종류에 따라 리터 당 100-800 동이 공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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