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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SM 엔터테인먼트】K-pop 거물 SM 엔터테인먼트가 베트남에 1호점 오픈

한국 최대 엔터테인먼트 회사 중 하나인 SM 엔터테인먼트가 사이공에서 베트남 매장 데뷔를 앞두고 있다.

SM타운 베트남 아웃렛은 7구역 푸 마이 흥 도시 지역의 크레센트 몰 4층에 위치하고 있다.

1,000명의 K-pop팬 1,000명을 초대해 독자 행사를 7월 3일부터 12일까지개최하고 있다.SM 소속 아티스트와 그룹의 앨범과 포스터 등 공식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SM타운 스토어와 커피와 디저트를 제공하는 SM타운 카페로 구성됐다.

 

공식 개막일은 발표되지 않은 가운데 올 4분기에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SM은 레드벨벳, 엑소,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등 인기 케이팝 톱 아티스트들의 본고장이다.

 

K-pop은 한국에서 유래된 대중음악의 한 장르로, 쉬운 음악과 춤 공연이 특징이다. 레드벨벳, 슈퍼주니어 같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을 비롯해 최근 몇 년간 많은 K-pop 아티스트들이 공연을 위해 베트남에 왔다.

 

호치민시에 본사를 둔 시장조사업체 Q&Me의 2019년 5월 조사에 따르면 베트남인의 51%가 한국 대중음악을 68%는 한국 TV 시리즈를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류는 2000년대 베트남을 비롯한 일부 아시아 국가에서 시작되었고 이후 그 영역을 상당히 넓혔다.

-브앤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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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