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 (화)

  • 맑음동두천 -11.2℃
  • 맑음강릉 -0.8℃
  • 맑음서울 -7.5℃
  • 맑음대전 -7.0℃
  • 맑음대구 -4.1℃
  • 맑음울산 -3.5℃
  • 맑음광주 -4.0℃
  • 맑음부산 -2.2℃
  • 맑음고창 -3.9℃
  • 구름많음제주 3.8℃
  • 맑음강화 -8.7℃
  • 맑음보은 -10.4℃
  • 맑음금산 -10.8℃
  • 맑음강진군 -4.5℃
  • 맑음경주시 -7.0℃
  • 맑음거제 -2.0℃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미국, 베트남 어부들의 해상 위협 방지 지원 양해 각서 체결

미국과 베트남은 베트남 어민들의 불법적인 '위협'에 대한 지원을 포함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베트남의 수산관리와 법 집행능력 강화를 위한 MOU는 대니얼 크리텐브링크 주베트남 미국대사와 짠 딘 루안 수산국장(DFICH)이 서명했다. 그것은 제3자를 특정하지 않았다.

 

크리텐브링크는 하노이에서 열린 서명식에서 "미국은 어업 관리 및 규제 집행 경험이 풍부한데, 이를 공유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베트남과 협력해 어업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고 불법적인 위협으로부터 어업인들을 지원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MOU를 통해 베트남, 미국, 국제법 집행기관 간 해양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보장하고 불법, 미신고, 비규제 어업과 싸우기 위한 협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대사관은 말했다.

 

미국의 기술 지원은 또한 정보 공유, 모범 사례, 관련 기술 프로그램 및 프로젝트의 시행을 통해 농림부 양 기관인 DFICH와 수산 자원 감시 부서의 능력을 향상시킬 것이다.


이번 MOU는 미국이 중국과 해상에서 분쟁 중인 베트남 등 동남아 국가들을 지원하는 입장을 재확인하는 성명을 발표한 지 일주일 만에 이뤄졌다.

 

"베이징은 남중국해에 있는 동남아 연안국들의 주권적 권리를 침해하기 위해 위협을 가하고 ,해양 자원으로부터 그들을 괴롭히고 그리고 일방적 지배를 주장하고, 국제법을 '힘이 옳게 만든다 '로 대체하고 있다."고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언론 성명을 통해 말했다.

 

그 성명은 베트남은 동해라고 부르는 남 중국해 대부분에 대한 중국의 주장을 거부했다. 그것은 베트남 뱅가드 뱅크를 둘러싼 해역, 말레이시아의 루코니아 쇼얼스, 브루나이 EEZ의 해역, 인도네시아의 나투나 베사르 해역을 포함한다.

그것은 이 해역에서 다른 나라의 어업이나 탄화수소 개발을 괴롭히려는 중국의 행동을 불법이라고 일축했다.

-브앤익스프레스


베트남

더보기
가계사업자, 3월 1일부터 은행계좌 명의 ‘사업자 등록명’으로 변경 필수
베트남 중앙은행(SBV)이 3월 1일부터 가계사업자(hộ kinh doanh)와 개인사업자의 은행 결제계좌 명의를 사업자등록증에 기재된 정확한 사업체명으로 의무화한다. 그동안 사업주 개인 명의(호주 이름)로 개설·사용하던 관행이 금지된다. 베트남 중앙은행이 2025년 공포한 Circular 25(결제계좌 개설 및 사용에 관한 규정)에 따라, 2026년 3월 1일부터 모든 결제계좌 명의가 계좌 개설자 정보와 정확히 일치해야 한다. 개인 계좌는 신분증상의 전체 이름(full name)과 동일해야 하며, 조직·사업체 계좌는 사업허가증 또는 등록증상의 명칭을 그대로 사용해야 한다. 이 조치는 특히 가계사업자와 개인사업자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지금까지는 대부분 호주 개인 명의 계좌를 생산·사업용으로 사용했으나, 앞으로는 사업자등록증에 등록된 사업체명으로 새로 계좌를 개설하거나 기존 계좌 명의를 변경해야 한다. ◇ 세무 당국 투명성 제고 및 탈세 방지 목적 계좌 명의 표준화는 세무당국이 사업 현금 흐름과 실제 매출을 보다 쉽게 파악·관리할 수 있게 한다. 현재 재무부는 가계·개인사업자에 대한 세금 신고·계산·공제에 관한 시행령 초안을 마련 중이며, 이 초안에 따

경제

더보기
10억 달러의 붓터치: 변호사가 설립한 예술 플랫폼, 출시 첫 달 만에 10억 달러 이상의 리스팅 확보… 고속 성장 궤도 진입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시드니, 및 뉴델리 2026년 1월 26일 -- 엔터테인먼트 및 크리에이티브 아트 전문 변호사의 대담한 비전에서 출발한 혁신적인 온라인 미술 경매 플랫폼 로이드 옥션(Lloyds Auctions) 예술 플랫폼이 2026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이 플랫폼은 출범 몇 주 만에 3000점 이상의 작품을 포함해 총 10억 달러 이상의 예술품 리스팅을 확보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쥬세페 카신(Giuseppe Cassin)은 10년 넘게 영화 제작자, 예술가, 감독, 수집가를 위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그는 높은 수수료, 초대 전용 판매, 만연한 진위 문제 등 미술 시장의 구시대적 구조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인증된 미술품을 대상으로 '택시 시장의 우버(Uber)'와 같은 혁신을 구현하는 디지털 우선 플랫폼을 구상했다. 이 플랫폼은 엄격한 인증과 고급 큐레이션, 투명한 수수료 체계,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실시간 입찰을 통해 판매자와 전 세계 수요자를 직접 연결한다. 로이드 크리에이티브 아트 창립자인 카신은 "과거 소수만 누리던 글로벌 접근성을 이제

문화연예

더보기
월드쉐어·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키르기스스탄 아동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 의류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과 함께 키르기스스탄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총 1,059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의 의류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고산지역 취약계층이 집중된 추이주와 이스쿨주를 비롯해 키르기스스탄 전역에서 진행됐으며, 캄코르둑 장애아동센터, 그룹홈, 카인드시 초·중등학교 등 8개 기관을 통해 약 580명의 아동과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됐다. 지원 물품은 재킷, 바지, 조끼, 신발 등 겨울철 생활에 필수적인 의류로 구성됐다. 기후 변화와 한파에 취약한 중앙아시아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보온성과 활용도가 높은 품목 위주로 마련했으며, 의료비와 교육비 부담이 큰 현지 가정의 생활 안정과 아동들의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의류를 전달받은 한 아동은 “옷이 따뜻하고 입기 편해 오래도록 소중히 입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애아동의 한 학부모는 “아이에게 새 옷을 마련해 주기 어려웠는데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월드쉐어 국제사업부 장혜준 수석은 “키르기스스탄의 많은 아동들이 계절 변화에 대응할 충분한 의류를 갖추지 못한 채 생활하고 있다. 이번 의류 지원은 아이들의 일상을 지켜주는 동시에 스스로 존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