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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정부】베트남과 한국은 코비드-19 전투 경험을 공유

팜 빈민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23일 전화통화에서 코비드-19 대유행과 경제회복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양측은 각국에서 코비드-19를 통제한 경험을 공유하고 새로운 상황에서 특히 경제 분야에서 양국의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팜빈민 부총리는 베트남이 한국을 포함한 다수의 국가에 대한 상업 비행을 재개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그는 한국이 시범사업을 중심으로 아세안-한국과 메콩-한국 메커니즘의 틀 안에서 협력을 늘려 메콩 소구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해 주길 제안했다.

 

강 장관은 베트남이 코비드-19 전염병 통제에서 처음 성공을 거둔 것을 환영하며, 기업을 돕고 베트남에 대한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취할 조치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그는 베트남이 한국 기업과 전문가가 진출할 수 있는 유리한 조건을 만들어준 것에 감사하며 가까운 장래에 한국은 아세안과 메콩 소구역의 협력 메커니즘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단언했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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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