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구름많음동두천 19.2℃
  • 구름많음강릉 19.1℃
  • 구름많음서울 19.9℃
  • 구름많음대전 20.5℃
  • 구름많음대구 21.1℃
  • 흐림울산 16.1℃
  • 흐림광주 18.0℃
  • 흐림부산 16.6℃
  • 흐림고창 15.2℃
  • 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13.7℃
  • 구름많음보은 18.2℃
  • 흐림금산 19.9℃
  • 흐림강진군 15.8℃
  • 흐림경주시 16.3℃
  • 흐림거제 15.4℃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싱가포르는 베트남 관광객의 검역 시간을 7일로 단축했다.

싱가포르는 베트남 여행자의 검역기간을 14일에서 7일로 단축해 위험도가 낮은 국가로 보고 있다.

 

이번 검역 방침은 빅토리아 주를 제외한 호주, 중국 본토, 말레이시아, 대만의 여행객에게도 적용된다고 싱가포르 관리들이 금요일 기자들에게 보도했다.

 

그들은 도시국가인 브루나이와 뉴질랜드의 여행객들이 9월부터 방문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방문객들은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받아야 하지만 14일간의 검역은 면제될 것이다.

 

옹예쿵 교통부 장관은 브루나이와 뉴질랜드는 작은 나라여서 바이러스를 잘 통제해 왔기 때문에 선택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AFP통신의 인용으로 "전반적으로 이번 조치는 항공을 재개하고 창이공항을 살리기 위한 작은 조심스러운 조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소규모 개방경제로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국경을 개방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먹고 살기 위해서는 세계와 연줄이 있어야 하고 번창하고 번창하기 위해서는 항공의 중심지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창이 공항은 하루에 1,000대의 항공기를 운항했지만 이 숫자는 150대로 감소했다고 그는 말했다.

 

싱가포르는 관광객과 단기 방문객들에게 3월에 국경을 폐쇄했다. 코비드-19 감염자는 5만6266명, 사망자는 27명으로 집계됐다.

 

27명의 사망자를 포함해 1014명의 감염자가 발생한 베트남은 지난 3월 말 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비슷한 조치를 취했다. 베트남 7월 말 지역사회 송출이 재개될 때까지 위험성이 낮은 몇몇 아시아 국가에서 온 사람들에게 국경을 개방하는 계획을 고려했었다.

-브앤 익스프레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