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3 (월)

  • 구름많음동두천 13.3℃
  • 구름많음강릉 20.5℃
  • 구름많음서울 14.9℃
  • 구름많음대전 16.2℃
  • 흐림대구 16.2℃
  • 흐림울산 13.4℃
  • 흐림광주 15.9℃
  • 흐림부산 15.4℃
  • 흐림고창 12.6℃
  • 제주 14.4℃
  • 구름많음강화 10.0℃
  • 구름많음보은 11.1℃
  • 흐림금산 13.3℃
  • 흐림강진군 11.7℃
  • 흐림경주시 11.8℃
  • 흐림거제 13.6℃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삼성】화웨이에 칩 판매 중단

9월 15일부터 발효된 금수조치는 화웨이에 미국산 부품을 판매하는 것을 막고 있다.


미국 행정부가 화웨이에 대한 제재를 강화함에 따라 삼성과 SK하이닉스는 화웨이에 대한 부품 판매를 중단하기로 했다. 조선일보와 국내 일부 통신사에 따르면 기업들은 화웨이와의 판매 제한이 발효되는 9월 15일부터 거래를 중단한다.

 

더 버지에 따르면, 이 제재는 2019년부터 시행된 일련의 제한에 따라 8월에 도입되었다. 이에 따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기술로 만든 부품을 화웨이에 판매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승인하지 않는 한 미국 이외의 기업에 금지했다.

 

이는 중국 기술기업 화웨이가 칩셋을 생산하지 못할 심각한 위험에 직면해 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협력사는 2020년 2분기 세계 최대 스마트폰 제조사에 부품 공급 계약을 파기하면서 큰 손실을 입었다.

 

대만반도체칩공사 TSMC는 지난 5월 화웨이와의 거래를 제한했다가 중단했다. 화웨이는 미국 행정부가 정한 규칙을 "독단적이며 잔혹하다"고 부른다.

 

중국 정부는 중국 최대 반도체 칩 제조업체인 SMIC가 화웨이 부품 공급을 위해 다른 파트너를 대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SMIC에 대한 처벌도 불사하겠다고 으름장을 놨고, 그 전에 중국 외교부가 미국을 '노골적인 패권주의'라고 비난했다.

 

미국의 통상 금지 압박으로 화웨이는 휴대폰 제조용 부품을 조달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이 점점 좁아지고 있다. 하지만 미국 반도체 회사인 퀄컴이 중국 법인과 거래할 수 있도록 규제를 풀고 허용하기 위해 당국에 로비를 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그동안 화웨이의 통신 인프라가 국가 안보 위협이 되고 있다며 영업비밀을 도용하고 이란 제재를 위반했다고 주장해왔다.

 

화웨이 금수조치는 중국과 미국의 대규모 무역전쟁의 일부이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틱톡에 매각을 지시한 뒤 위챗과의 거래를 차단하겠다고 밝히면서 양측의 긴장감은 계속 고조됐다.

-Zing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