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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항공기재개] 신규 격리 프로토콜 미정으로 국제선 운항 중단

-지난 9월 말 국제선 2편이 하노이와 하노이시로 승객 수송을 재개했음에도 국내에 적용될 새 규정서에 따라 격리와 격리료에 대한 가이드라인 미정으로 추가 운항이 중단됐다.

교통부 관계자는 지난 10월 7일 밤 탄니엔온라인에 "하노이와 호치민으로부터 검역절차에 대한 피드백과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고 말했다.

 

베트남항공은 9월 25일 한국에서 하노이시로 정기 국제선을 운항했고, 베트남항공은 9월 30일 에서 동남아시아 국가로부터 호치민으로 또 다른 국제선을 취항했다.

 

당초 계획대로 두 항공사는 한국과 하노이, 호치민을 연결하는 주간 1회 운항했으나 지난주 나머지 항공편은 잠정 중단됐다.

 

교통부 대표에 따르면, 정기 국제선에서 도착하는 승객들을 격리시키기 위한 관리 해결책과 조치에는 만장일치가 없다고 한다.

 

"국제선 운항 재개는 관련 부처들의 자문에 따라 정부가 허용한 것이지만 여러 항공편의 운항을 중단하는 것은 지역 내 격리와 격리료에 대한 만장일치와 공통적인 규제를 이끌어내기 위한 것"이라고 교통부 관계자는 말했다.

 

앞서 한국에서 하노이와 호치민으로 온 2편의 항공편에 탑승한 일부 승객들은 호텔의 격리료가 만장일치가 아니며 이전에 발표한 요금보다 비싸다는 불만을 표시했다.

 

베트남에 입국하기 전에 상업 국제선을 통해 입국하는 승객은 도착일 3일 전에 코비드-19 RT-PCR 시험을 받아야 하며, 지방당국이 지정한 호텔이나 시설 중 한 곳에서 격리를 등록해야 한다. -사이공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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