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1.6℃
  • 구름많음강릉 21.1℃
  • 구름많음서울 21.8℃
  • 흐림대전 22.2℃
  • 구름많음대구 22.2℃
  • 구름많음울산 17.6℃
  • 흐림광주 19.7℃
  • 흐림부산 17.4℃
  • 흐림고창 16.4℃
  • 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15.8℃
  • 구름많음보은 21.4℃
  • 구름많음금산 22.2℃
  • 흐림강진군 16.9℃
  • 맑음경주시 18.9℃
  • 흐림거제 17.1℃
기상청 제공

산업

[건설] 2021년 건설 자재 시장의 전망은 밝다

부동산과 건설자재는 연결된 두 척의 배와 같다. 그리고 부동산 시장의 병목현상이 해소로, 건축자재 산업은성장 기회를 맞고 있다.

 

전문가들은 2021년 주택 부동산 시장을 낙관한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힘든 한 해를 넘긴 건설자재 산업이 회복되고 성장할 좋은 기회이다.

 

구체적으로 베트남  베트남 부동산 중개 협회조사 자료에 따르면 하노이는 2021년 1분기와 2분기에 북부와 서부지역에 수만 채의 상품이 시장에 선을 보일것이다. 호치민시는 2021년 6월까지 약 20개 프로젝트에 약 3만 채의 상품이 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팜 반 박 건설자재부(건설부) 국장은 주택, 사무실, 산업단지 그리고 다른 기술 기반 시설의 건설에 사용되기 때문에 건설자재의 시장에서 증감은 부동산 시장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했다. “부동산 투자의 증가는 건물의 자재 사용 증가로 이어집니다. 그것이 평가의 기초이며 베트남의 건축 자재 생산 및 소비 시장은 이 지역의 다른 국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긍정적입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부동산 시장의 활기와 더불어 2020년 말까지 승인된 많은 공공 투자 프로젝트의 투자 정책이 2021년에 시행되는 것도 건설자재 산업의 전망을 더 밝게 하는 요인이다. 또한 최근 중부 지역의 홍수와 산간 지역의 산사태로 무너진 인프라 건설과 보수를 위해 막대한 양의 자재가 필요하다. 이것 또한 2021년 건축 자재 시장의 추진력으로도 볼 수있다.

 

야심 찬 목표

베트남 시멘트 공사 (VICEM)의 딘 꽝 둥 부국장은 2021년 사업 계획에 대해  VICEM은 약 2,200만 톤의 클링커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년 대비 약 1%증가). 2,600만 톤 이상의 시멘트(2020년 대비 약 8% 증가). 2021년 공사의 총 소비량은 3천만 톤 이상으로 2020년 대비 약 5% 증가 할 것으로 예상했다.

 

철강 가공 및 유통 전문 기업인 SMC 투자-무역 주식회사(코드 : SMC)도 철강 소비량 135만톤의 2021년 사업 계획을 수립했다. 남낌 철강 주식회사는 약 84만 톤의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이사회는 남부 시장에 초점을 맞추고 동시에 빈증성에 새로운 창고에 투자 할 계획이며 꽝아이 지방의 신규 강관 공장 건설 프로젝트를 연기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건축 자재 사업은 사업 성장 목표를 설정하는 것 외에도 신제품 마케팅, 판매 기술 투자, 특히 지속 가능한 녹색 성장에 중점을 둔다. 예를 들어, FLC 석재 그룹(https://flcstone.vn/)은 베트남에서 천연석 제품을 개발, 제조, 유통 및 완성하는 과정에서 현대적인 폐쇄형 생산기술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VICEM은 CO₂및 먼지 배출을 줄이고 재생 불가능한 자원을 절약하기 위해 저탄소 클링커 생산 연구를 촉진했다. 동시에 열과 전력 소비를 줄이고 비즈니스 효율성을 향상시킨다.

 

환경 오염 방지를 위해 계속해서 친환경적인 자재가 강력하게 성장할 것이다.

-GMK미디어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