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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식

[증시] 6월18일: VN-지수 1377.77 포인트로 새로운 정점을 찍다

6월 18일: VN-지수 새로운 정점을 찍다

베트남 증시의 VN지수는 1377.77포인트로 1.31% 급등해 최고치를 기록했고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액은 10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수는 하루 종일 서서히 상승하며 지난 5회 중 최고치인 18포인트 가까이 오르며 마감했다. 올해 들어 거의 25%가 올랐다.

 

지수의 기준이 되는 호찌민증권거래소(HoSE)의 거래가는 5.4% 증가한 23조7000억동(10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증권거래소는 249주가 올랐고 138주가 하락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증권거래소의 순매수를 4월 9일 이후 최고치인 6460억동으로 전환했다. 팟닷 부동산개발의 PDR과 철강업체 호아센그룹의 HSG에서 매수 압력이 가장 강하게 나타났다.

30개의 가장 큰 상한주로 구성된 VN30 바스켓은 22개 티커가 녹색이다. 부동산 회사인 호앙후이투자파이낸셜서비스의 TCH가 5.9%의 상승률로 VN30을 이끌었다.

 

그 뒤를 이어 국영 은행인 비엣콤뱅크의 VCB가 4.1%가 올라 새로운 최고점을 기록으로 이번 세션에서 VN-지수가 4.4 포인트 상승하는 데 가장 큰 기여를 했다.

 

대기업 마산그룹의 MSN은 3.4% 올랐다. 5월 26일 이전의 최고치로 되돌아가기 위해 여전히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 밖에 부동산 거물 빈홈즈의 VHM(3.2%)과 푸년 보석의 PNJ(2.6%)가 강세를 보였다.

 

손실측면에서는 보험회사 바오비엣홀딩스의 BVH가 1.6% 하락으로 선두를 달렸고, 국영석유석유가스(PetroVietnam Gas)가 1.3% 하락하며 뒤를 이었다.

 

미드캡과 스몰캡의 본고장인 하노이증권거래소의 HNX-지수는 0.52% 상승했고, 비상장공기업시장 UPCOM-지수는 0.75% 상승했다.

 

6월14일: VN-지수 0.74%오른 1361.72포인트 기록

지수는 하루 종일 그린에 머물며 1360포인트로 등락을 거듭하다가 10포인트 가까이 오르며 마감했다. 그것은 이전 최고점 1374점에는 아직 미달이다.

지수의 기준이 되는 호찌민증권거래소(HoSE)의 거래액은 6.6% 증가한 25조3400억동(110억 달러)를 기록했다. 증권거래소는 202주가 올랐고 184주가 하락했다.

30대 상한주로 구성된 VN30 바스켓은 21개 종목이 상승했다. 부동산 대기업 빈홈스의 VHM과 최대 민간 대기업 빈그룹의 VIC가 5.4포인트으로 VN-지수 상승에 가장 큰 기여를 했다. VHM은 3.7% 급등해 새로운 최고치를 기록해 올해 23% 가까이 상승했다.

 

최대 민간기업인 빙그룹의 VIC는 1.7% 상승하며 4월 19일부터 시작된 하락세를 깼다. 그 이후로 거의 17%가 감소했다.

 

대표적인 증권사인 SSI증권의 SSI는 5.8% 상승하며 새로운 정점을 찍었다. 보험회사 바오비엣홀딩스의 BVH는 4.7%가 올라 거의 두 달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하락한 주식은 민간은행인 VP뱅크의 VPB가 1.1% 하락으로 앞섰고, HD뱅크의 HDB가 1% 하락으로 뒤를 이었다.

 

외국인은 군사은행 MBB와 증권사 VN디렉트 VND에 대한 강한 압박으로 순매도를 800억동으로 전환했다.

 

중·소형주이 하노이증시의 HNX-지수는 0.73% 상승했고, 비상장공기업시장 UPCOM-지수는 0.11% 하락했다.

-VN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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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