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1.6℃
  • 구름많음강릉 21.1℃
  • 구름많음서울 21.8℃
  • 흐림대전 22.2℃
  • 구름많음대구 22.2℃
  • 구름많음울산 17.6℃
  • 흐림광주 19.7℃
  • 흐림부산 17.4℃
  • 흐림고창 16.4℃
  • 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15.8℃
  • 구름많음보은 21.4℃
  • 구름많음금산 22.2℃
  • 흐림강진군 16.9℃
  • 맑음경주시 18.9℃
  • 흐림거제 17.1℃
기상청 제공

산업

[커피산업] 커피 공급 부족은 향후 3년간 지속될 것인가?

로스터는 급등하는 커피 가격의 영향을 크게 받는 공급망 다음이다. 일부 브라질 정원사는 커피 공급 부족이 3년 동안 지속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ABC 뉴스에 따르면 커피 애호가는 점점 더 비싸지는 세계 커피 가격으로 인해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거나 더 낮은 등급의 커피를 선택하게 될 수 있다.


올해만 해도 커피 가격은 22% 가까이 올라 평균 3.65달러/kg로 2014년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다. 기후 변화로 인해 세계 최대 커피 수출국인 브라질을 비롯한 많은 지역에서 농작물 작황이 좋지 못했다. 가뭄과 서리로 인해 생산량이 약 20% 감소했다. 또한 코비드-19 전염병의 영향으로 글로벌 커피 공급망이 중단되었다.

 

호주 커피 수입업체인 미나스 힐 커피의 마셀로 부르시 이사는 배송 비용을 제외하고 스페셜티 커피 가격이 45% 인상했고 말했다. “일부 로스터가 인기 있는 커피로 눈을 돌릴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은 큰 문제이다.


호주의 생커피 부족은 브라질의 공급 급감으로 인해 11월까지 지속될 수 있다. 일부 브라질 정원사는 공급 부족이 3년 동안 지속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그는 말했다.

 

로스터는 급등하는 커피 가격의 영향을 크게 받는 공급망 다음의 문제이다.

 

로스터인 브렌돈 보나치는 수입 커피 원두 1kg당 50센트~1.50달러를 추가로 지불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커피숍의 소매 가격만 인상했을 뿐 도매가는 인상하지 않았다. 그러나 다음 번에는 투입되는 커피의 가격이 나날이 오르고 있어 가게 주인과 협상을 할 수밖에 없다.

 

물류 전문가인 하디 가데리는 수요 증가도 커피 가격을 점점 더 높이게 만드는 요인이라고 말했다. 그는 “도시 봉쇄 정책으로 집에서 일하는 사람들로 커피와 커피 머신에 대한 수요가 증가했다”고 말했다.

 

국제 커피 기구(ICO)에 따르면 2020~2021년 작물 연도의 전 세계 커피 수입량은 이전 작물 연도에 비해 약 5% 증가하여 거의 8300만자루(각 60kg)에 이른다.

■ 관련기사: 베트남 세계에서 두 번째 커피 생산국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