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구름많음동두천 19.2℃
  • 구름많음강릉 19.1℃
  • 구름많음서울 19.9℃
  • 구름많음대전 20.5℃
  • 구름많음대구 21.1℃
  • 흐림울산 16.1℃
  • 흐림광주 18.0℃
  • 흐림부산 16.6℃
  • 흐림고창 15.2℃
  • 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13.7℃
  • 구름많음보은 18.2℃
  • 흐림금산 19.9℃
  • 흐림강진군 15.8℃
  • 흐림경주시 16.3℃
  • 흐림거제 15.4℃
기상청 제공

2개월의 공사 후 35조동의 롱탄 국제공항의 모습은?

 

연꽃 디자인의 롱탄 국제공항 여객터미널의 윤곽이 조금씩 드러났다.

 

리콘스건설 합자주식회사가 롱탄 공항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업데이트했다. 구체적으로 2023년 8월 31일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2개월 이상의 적극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거쳐 점차 연꽃 디자인의 롱탄 국제공항 여객터미널 라인의 모습이 드러났다.

 

특히 100%(24기의 타워크레인)의 타워크레인 시공 및 설치 완료, 펜스 시공 100%(총연장 3970m 이상), 공공서비스도로 시공 및 레벨링 85%(총공사도로길이 6380/7510m), 지하구간 굴착공사 35%(총 굴착토양량 120,000/340,630m3)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6개의 변압기 스테이션(각 스테이션은 1000kVA)을 구축하여 6개의 변압기 스테이션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작업이 완료되어 스테이션 건설에 사용할 준비가 되었다.

 

이 프로젝트에는 현재 리콘스 운영위원회와 비에투르(Vietur) 합작회사, 전문가, 감독 컨설턴트, 근로자로 구성된 팀 등 400여대의 장비와 1000여명의 인력이 동원됐다.

 

여객터미널은 롱탄 공항 건설 1단계 프로젝트에 따른 공항 내 필수 공사인 프로젝트 컴포넌트 3의 패키지 중 가장 규모가 크고 기술적 특성이 복잡하며 공사 기간이 긴 패키지이다.

 

입찰 패키지는 35조동 규모이며, 39개월 이내에 비에투르 합작회사가 시공한다. 1단계로 운영될 경우 롱탄 국제공항은 연간 2,500만명의 승객과 120만톤의 상품을 공급할 수 있는 수용 능력을 갖춘다. 모든 단계를 완료하면 롱탄 국제공항은 연간 최대 1억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을 것이다.


공사 현황 사진들이다.

 

사진: 리콘스 건설 주식회사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