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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대만 최고의 고무 회사 TSRC, 베트남 남부 공장 폐쇄

이전에 대만 합성고무 회사로 알려진 TSRC는 올해 말까지 베트남 남부 빈즈엉성에 위치한 복합재료 공장의 모든 생산 활동을 중단할 예정이다.

 

금요일 발표에서 TSRC는 자회사인 TSRC 베트남에 대한 TSRC의 일련의 시장 평가 및 사업 개선 조치에 따른 결정이라고 밝혔다. 성명에 따르면 TSRC는 다른 기존 복합화 공장의 고품질 제품과 서비스를 고객에게 계속 제공할 것이다.

 


TSRC는 현지 규칙과 규정에 따라 공장 생산 중단에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다. 이 조치로 인해 2억 4천만 달러(741만 달러)의 감손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만에 본사를 둔 TSRC는 타이어, 신발, 플라스틱 개조, 접착제 및 기타 분야의 고객에게 합성 고무(SR) 및 스티렌 블록 공중합체(SBC) 소재 솔루션을 제공한다.

 

신발 소재 분야에서 다른 자회사인 어드밴스드 슈 머티리얼즈를 지원하기 위해 2018년 10월 TSRC 베트남을 설립했다.

 

1~11월 베트남의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4% 증가한 3,699억 3,000만 달러, 수입 지출은 16.4% 증가한 3,456억 2,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신발은 전년 동기 대비 12.9% 증가한 207억 6,000만 달러로 다섯 번째로 큰 현금 수입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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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