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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유틸리티 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위한 궁극의 솔루션: 안타이솔라, 차세대 지능형 추적 시스템 'AT-Spark' 출시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샤먼, 중국 2025년 11월 13일 -- 안타이솔라(Antaisolar)가 글로벌 출시 행사 'Spark ON'에서 차세대 지능형 태양광 추적 시스템 'AT-Spark'를 공식 공개했다. 유틸리티 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위해 설계된 AT-Spark는 에너지 수율 향상과 LCOE(균등화 발전비용) 절감에 대한 요구를 충족하며, 프로젝트 전체 수명주기에서 성능을 최적화하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향상된 구조 설계로 안정성 강화, 설치 속도 향상, 비용 효율 개선

 

AT-Spark는 멀티 슬루 드라이브 시스템(multi-slew drive system)과 8각형 토크 튜브(octagonal torque tube)를 적용해 강성 40%, 강도 50%를 향상하는 동시에 재료 비용은 30% 절감했다. 최적화된 설계로 트래커 경간을 143m까지 확장해, 파일(pile) 사용량을 20% 줄였다. 또한 145mm 및 170mm 샤프트 옵션을 제공해 다양한 지형과 풍속 조건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새롭게 특허받은 듀얼 스페리컬 베어링(dual-spherical bearing)은 지형 경사에 자동으로 적응해 수동 정렬 작업을 최소화한다. 모듈형 신속 설치 베어링 하우징은 설치 효율을 25% 향상시켜 건설 시간을 크게 단축하고 인건비를 절감한다.

 

SmartTrail™ 제어 시스템: 인텔리전스를 통한 ROI 향상

 

AT-Spark는 SmartTrail™ 제어 시스템을 장착해 안타이솔라의 고급 추적 알고리즘을 통합, 직사광, 산란광, 반사광에 따라 모듈 각도를 최적화함으로써 효과적으로 에너지 수율을 높인다. 이 시스템은 극한 기상 조건에 대응하는 4가지 지능형 보호 모드를 제공하며, 42가지 극한 테스트를 통과했다. 또한 IP65/IK07 보호 등급, 산업용 칩, 암호화된 데이터 통신을 지원한다. 모바일 앱, SCADA 스테이션, SCADA 원격 시스템을 실시간 모니터링, 원격 제어, 스마트 운영 및 유지보수(O&M) 관리가 가능하다.

 

AT-Spark: 원스톱 라이프사이클 솔루션

 

AT-Spark는 단순 트래커를 넘어 설계, 제조, 배송, 설치, 애프터서비스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한다. 글로벌 공급망, 24~48시간 부품 배송, 현지 기술팀 지원을 바탕으로 안타이솔라는 장기적인 신뢰성을 보장하고 고객 가치를 극대화한다.

 

재스민 황(Jasmine Huang) 안타이솔라 최고경영자(CEO)는 "AT-Spark는 단순한 제품을 넘어 유틸리티 규모 태양광 발전소의 미래를 위한 우리의 비전"이라며 "혁신 기반의 고부가가치 태양광 솔루션으로 '친환경 세상'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타이솔라 소개

 

디지털 지능형 태양광 구조물(PV mounting system) 솔루션 전문 기업인 안타이솔라는 전 세계에 41.7GW 규모의 태양광 구조물 시스템을 출하했으며, S&P 기준 전 세계 추적 시스템 출하량 상위 9위를 기록했다. 2006년 설립된 안타이솔라는 일본, 호주, 칠레, 멕시코, 동남아시아 등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출시 비디오 보기: https://www.youtube.com/@Antaisolar-pvmountingsystem

 

자세한 내용은 https://www.antaisola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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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키르기스스탄 아동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 의류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과 함께 키르기스스탄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총 1,059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의 의류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고산지역 취약계층이 집중된 추이주와 이스쿨주를 비롯해 키르기스스탄 전역에서 진행됐으며, 캄코르둑 장애아동센터, 그룹홈, 카인드시 초·중등학교 등 8개 기관을 통해 약 580명의 아동과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됐다. 지원 물품은 재킷, 바지, 조끼, 신발 등 겨울철 생활에 필수적인 의류로 구성됐다. 기후 변화와 한파에 취약한 중앙아시아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보온성과 활용도가 높은 품목 위주로 마련했으며, 의료비와 교육비 부담이 큰 현지 가정의 생활 안정과 아동들의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의류를 전달받은 한 아동은 “옷이 따뜻하고 입기 편해 오래도록 소중히 입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애아동의 한 학부모는 “아이에게 새 옷을 마련해 주기 어려웠는데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월드쉐어 국제사업부 장혜준 수석은 “키르기스스탄의 많은 아동들이 계절 변화에 대응할 충분한 의류를 갖추지 못한 채 생활하고 있다. 이번 의류 지원은 아이들의 일상을 지켜주는 동시에 스스로 존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