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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인포그래픽] 인공지능 붐을 이끄는 핵심 광물

굿모닝베트남미디어 | 인공지능


미국은 AI 관련 인프라에 사용되는 여러 핵심 광물을 100%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회로에서 자석에 이르기까지 핵심 데이터 센터 구성 요소는 해외에서 조달한 재료에 크게 의존한다.

 

 

인공지능(AI) 붐은 미국 전역에 전례 없는 데이터 센터 구축을 촉진하고 있다.

 

모든 AI 모델과 클라우드 서버 뒤에는 현대 컴퓨팅을 가능하게 하는 복잡한 광물 네트워크가 존재한다. 반도체부터 냉각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이러한 소재들은 디지털 인프라의 핵심을 이룬다..

 

이 자료는 AI 데이터 센터에 사용되는 핵심 광물과 각 광물에 대한 미국의 수입 의존도를 보여준다. 이 시각화 자료의 데이터는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서 제공한다.

 

◇ 반도체: 미국의 최대 취약점

 

반도체는 AI 데이터 센터의 "두뇌" 역할을 하지만, 수입 의존도가 매우 높다. 미국은 반도체 생산에 사용되는 비소, 형석, 갈륨, 게르마늄, 인듐, 탄탈륨을 100%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또한 반도체 제조에 필수적인 백금의 85%, 팔라듐의 36%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반도체의 기본 소재인 실리콘은 수입 의존도가 50% 미만이지만, 첨단 컴퓨팅을 가능하게 하는 많은 미량 원소들은 전적으로 외국에 의해 통제되고 있다.

 

Data center component Critical mineral U.S. import reliance (%)
Server boards and circuitry Silver 64%
  Gold 0%
  Copper 45%
  Tin 73%
  Tantalum 100%
  Palladium 36%
  Platinum 85%
Heat sinks Aluminum 47%
  Copper 45%
Semiconductors and microchips Arsenic 100%
  Fluorspar 100%
  Gallium 100%
  Germanium 100%
  Indium 100%
  Palladium 36%
  Platinum 85%
  Silicon <50%
  Tantalum 100%
Data storage Barite >75%
  Boron 0%
  Rare earth elements 80%

 

◇ 회로 및 서버 구성 요소

 

칩 외에도 서버 보드와 회로에는 다양한 전도성 금속과 귀금속이 필요하다. 미국은 납땜 및 전기 전도성에 필수적인 은의 64%와 주석의 73%를 수입에 의존한다.

 

배선 및 연결에 필수적인 구리는 수입 의존도가 45%에 달한다. 콘덴서에 사용되는 탄탈륨은 100% 수입품이다.

 

금은 드물게 순수입 의존도가 0%로, 세계화된 공급망 속에서 국내 공급 안정성을 제공하는 예외적인 사례이다.

 

◇ 냉각 시스템 및 데이터 저장 장치

 

AI 서버는 막대한 열을 발생시키므로 냉각 시스템이 매우 중요하다. 방열판은 알루미늄(수입 의존도 47%)과 구리(45%)에 의존한다.

 

한편, 자석이나 드라이브와 같은 데이터 저장 부품은 희토류 원소에 크게 의존하는데, 그 중 80%가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저장 관련 응용 분야에 사용되는 중정석(바라이트) 역시 75% 이상이 수입에 의존한다.

 

◇ 중국의 압도적인 점유율

 

현재 중국은 데이터 센터에 사용되는 대부분의 핵심 광물 생산을 장악하고 있다. 이러한 독점적 지위는 다른 국가들에게 큰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미국 정부는 현재 이러한 광물의 국내 생산 증대를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중국은 생산을 선도할 뿐만 아니라, 이러한 광물의 정제 능력 또한 상당 부분 장악하고 있다. 예를 들어, 희토류의 약 90%가 중국에서 정제된다.

 

인공지능(AI) 시장 지배권을 놓고 벌이는 경쟁에서 핵심 광물에 대한 접근성은 기술적 리더십만큼이나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

@GMVN(비쥬얼캐피탈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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