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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친환경 포장 기술에 투자, 많은 기업들 친환경 포장에 관심과 동참
오리온은 환경 친화적인 인쇄 기술을 사용하여 재활용 가능 또는 생분해 가능한 포장으로 전환한다. 많은 기업이 지속가능성 목표를 실현하도록 지원한다. 오리온 베트남 제과업체는 쿠스타스와 고우테 케이크 2개 주력 제품군에 '젠틀 포장'을 처음 출시했다. 여전히 익숙한 종이 포장과 브랜드 디자인이지만, 회사는 전에 비해 잉크 색상의 수를 줄였다. *오리온은 매년 1억9천400만개의 쿠스타스 포장지에 약 117톤의 잉크를 줄인다. 오리온 베트남 관계자는 두 제품의 포장재 인쇄량을 줄임으로써 연간 약 217톤의 잉크를 절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젠틀 포장"이라고 이름 붙여진 이 두 제품군은 올해 9월부터 시장에 출시되기 시작했다. 최근 몇 년간 오리온은 사업 지속가능성의 중요성을 분명히 인식해 왔다. "젠틀 포장" 프로그램을 통해 오리온은 투자 비용을 줄이고 환경에 집중할 수 있다. 이 계획은 모기업인 오리온코리아가 2014년 시작한 것으로 친환경 잉크를 사용해 포장재 폐기물을 줄이고, 잉크 색상과 포장봉투 크기를 줄여 2015년부터 포장재 디자인에 사용되는 잉크의 양이 88톤 감소하였다. 2018년, 회사의 12개의 제품 패키지는 제과 산업에서 환경부에 의해 녹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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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와 감자탕' 김민재-박규영-권율, 본방사수X과몰입X입덕 부르는 ‘부캐 인터뷰’ 공개!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배우 김민재, 박규영, 권율이 여느 시청자들보다 '달리와 감자탕'에 찐 몰입 중인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부캐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각각 무학, 달리, 태진에 완벽 몰입해 캐릭터들의 속마음을 인터뷰 중인 세 배우들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본방 사수는 물론 과몰입과 입덕까지 부르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측은 진무학(김민재 분), 김달리(박규영 분), 장태진(권율 분)의 '찐 몰입' 부캐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달리와 감자탕' 1,2화 방송에서 무학과 달리는 네덜란드에서 스윗한 첫 만남을 가지며 꿈같은 시간을 보냈다. 이후 달리는 낙천(장관 분)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하루아침에 청송미술관 관장을 맡게 되어 정신없는 나날을 보냈고, 무학은 갑자기 자취를 감춘 달리를 도둑으로 오해했다. 2회 말미에는 무학이 청송 미술관에 빌려준 20억을 받기 위해 어깨 동생들을 데리고 미술관에서 난동을 피우는 중 달리와 뜻밖의 재회를 하며 엔딩을 맞아 앞으로 전개의 흥미를 유발했다. 벌써부터 배우들의 케미와 연기력 그리고 아기자기한 연출로 시청자들의 호평이 따르고 있는 '달리와 감자탕'. 이날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