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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산업부, 해외 소매상에게 연료시장 개방을 제안

산업부는 가솔린 및 석유 거래에 관한 2014년 8월 83일 특정 조항의 개정 및 보완을 위한 시행령 초안을 정부에 보내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연료 소매 시장 진입을 허용하도록 제안했다.

개정령 초안 1조에 따라 총리가 외국인에게 지분을 양도하도록 승인한 연료거래자와 별도로 휘발유 및 석유거래업자도 35% 미만의 지분을 외국인 투자자에게 양도할 수 있다고 탄니엔 온라인은 보도했다.

 

산업부는 연료가 전략물자로 에너지 안보와 주민 일상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치지만 국내 연료시장을 외국 유통업체에 개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베트남은 2007년 세계무역기구(WTO)에 가입하면서 국내 기업의 입지를 확고히 하도록 연료시장은 외국인에게 개방을 약속하지 않았다.

 

베트남은 13년간의 참여 끝에 전기와 항공 등 현재까지 주요 분야 대부분에 외국인 투자자가 참여할 수 있는 문을 열었다.

 

산업부에 따르면 PV오일, 빈손정유화학, 가솔린맥스 등 총리가 승인한 각종 공기업에 대한 외국인 투자는 기업의 지배구조 개선, 기업 효율성 및 경쟁력 제고, 기업의 가치 제고 등에 기여했다.

 

산업부 관계자는 기획팀이 이 제안을 신중하게 검토했으며 그리고 국내 기업의 사업 활동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의 간섭을 제한하기 위해 지분 양도 제한에 대해 35%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사이공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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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