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7 (화)

  • 맑음동두천 -0.2℃
  • 맑음강릉 7.5℃
  • 연무서울 3.0℃
  • 박무대전 2.2℃
  • 박무대구 5.1℃
  • 박무울산 6.3℃
  • 박무광주 4.5℃
  • 맑음부산 9.8℃
  • 맑음고창 0.0℃
  • 구름많음제주 7.8℃
  • 맑음강화 1.4℃
  • 맑음보은 -0.7℃
  • 맑음금산 0.1℃
  • 구름많음강진군 3.6℃
  • 맑음경주시 2.9℃
  • 맑음거제 7.5℃
기상청 제공

산업

베트남, 캄보디아로부터 모래와 자갈 구매 계획

정부는 교통부에 고속도로 건설을 위해 모래와 자갈을 구입하기 위해 캄보디아와 함께 외교부와 협력할 것을 요청했다.

 

2월 6일 정부 회의 결의는 고속도로를 건설하기 위해 캄보디아로부터 모래와 자갈을 사들이는 정책이 양국의 고위 지도자들에게 합의되었다고 밝혔다. 교통부는 건설 자재의 개발과 공급에 있어 장애물을 과감히 제거하고, 투자자와 건설업자들이 건설 진행 속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며, 곧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교통부는 교통 공사를 수행하기 위해 바다 모래를 이용한 자재 평준화에 대한 단가, 규범, 규정 및 기준을 공포해야 한다.

 

정부는 천연자원환경부에 충전재 및 일반 건축 자재로 모래 채굴을 허가하는 데 있어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안내하고 제거하도록 했다.

 

2023년 10월, TNT 그룹 합작회사(TNT Group)는 메콩강 삼각주 고속도로 프로젝트의 충진재로 모래를 캄보디아에서 수입하겠다는 제안서를 총리에게 보냈다. TNT 그룹은 회사가 캄보디아로부터 최대 매장량 수억 입방미터의 메콩강 모래 개발 허가를 받았으며 다양한 목적으로 하루 3만~5만입방미터를 수입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기업은 수량, 품질 및 가격 측면에서 메콩 삼각주 고속도로 프로젝트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TNT 그룹 캄보디아로부터 모래 수입


회사는 두 가지 권장 사항을 제안했다. 첫째, 정부는 메콩 삼각주 고속도로 프로젝트의 모래 부족을 대체하기 위해 모래의 시범 수입을 허용하도록 부처와 지부에 요청했다. 두 번째는 기업이 모래를 대량으로 수입할 수 있도록 행정 절차, 운송, 신용 출처 측면에서 유리한 메커니즘을 만드는 것이다. 이 제안은 충전재로 모래가 부족한 메콩 삼각주 고속도로 프로젝트의 맥락에서 이루어졌다.

 

이후 정부는 천연자원부, 환경교통부에 위 권고사항에 대한 해결책을 연구하고 제안해 달라는 요청을 보냈다. 건축자재부(건설부) 관계자는 기술 규정과 관련하여 캄보디아에서 수입한 모래가 수입에 대한 모든 법적 요건을 충족할 경우 레벨링 자재로 완전히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메콩강 상류에서 띠엔강(떤짜우, 안장성 및 홍우, 동탑성)과 하우강(짜우득, 안장성)을 통해 베트남으로 흐르는 모래의 양은 200만~400만m3로 추산되며, 이는 이전 추정치 680만~700만톤보다 훨씬 적다. 한편, 메콩강 삼각주에서 충전재로 사용되는 모래에 대한 현재 수요는 매우 크며, 제한된 현장 공급으로 인해 많은 주요 고속도로가 일정 지연의 위험에 처해 있다.


베트남

더보기
베트남 DHI(다해인터내셔널)그룹, 한국인플루언서콘텐츠협회, 올담플러스와 업무협약 체결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베트남 DHI(다해인터내셔널)그룹과 (사)한국인플루언서콘텐츠협회, ㈜올담플러스가 한·베 문화와 산업 교류 확대를 위한 전략적 협력에 나섰다. 3월 16일(월) 서울 뉴블랑 센트럴 명동 호텔에서 베트남 DHI(다해인터내셔널)그룹 안효선 사장, (사)한국인플루언서콘텐츠협회 이원의 수석부회장, ㈜올담플러스 오민희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3자 업무협약(MOU)이 체결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사)한국인플루언서콘텐츠협회의 손지오 총괄대표, ㈜올담플러스 박일관 대표, 법무법인 DLG 이종현 고문, ㈜호원프롬테크 정유현 CEO,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 임만택 회장, ㈜스테이네오 황보 석 대표, 한국 M&A진흥협회 이종한 협회장과 전은경 이사, 다해 인터내셔널의 안효석 부회장과 김가원 부사장(다해푸드 한국대표 겸직),다해인터내셔널 콘티넨탈 트레이딩(과테말라) 조재봉 대표 그리고 굿모닝베트남 이정국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인과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은 한국과 베트남을 연결하는 문화·경제 협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특히 베트남 중부 고원지역의 대표 관광 도시인 달랏(람동성)에서 개최될 예정인 “2026 K-베트남 팝업 페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